기능성 베개 전문브랜드 ㈜티앤아이의 ‘가누다’는 기존의 소재의 차별화가 아닌 형상의 차별화로 기능성을 시현한 제품이다. 누적 150만 개 판매를 돌파하며 시장을 선도해가고 있다. 롯데, 신세계 등의 백화점 및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중국, 일본, 러시아 등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어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티앤아이 제공

가누다 베개는 수면 부족과 수면장애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현대인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물리치료에 적용되는 도수치료 기술 기법, CTS(두개천골요법)을 적용해 베개를 베는 것만으로도 물리치료사의 도수치료를 직접 받은 것 같은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티앤아이 측은 이 제품이 인체의 두개골 구조와 뇌척수액의 흐름을 기초로 제작됐으며 국내 특허는 물론이고 미국, 일본, 중국에서 국제특허(PCT)도 받았다고 강조했다.

최근에는 국내 최대 메모리폼 생산업체이자 국내 최초로 메모리폼 침구를 생산한 수면 환경 전문브랜드인 ‘까르마’로 유명한 ㈜트윈세이버를 인수합병, 세계적인 베개 브랜드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유영호 대표는 “이번 인수합병으로 가누다는 까르마의 20년 수면기술이 접목된 독자적인 기능성 메모리폼을 소재로, 더욱 발전한 기능성 베개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이미 세계 시장에서도 기능성을 인정받은 가누다 베개이지만, 까르마의 독보적인 소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