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소용량 주류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탁주제조업체 이동주조1957㈜은 이러한 추세에 맞춰 지난달 ‘이동 생 막걸리 1인 1병<오른쪽 사진>’을 출시했다.
‘이동 생 막걸리 1인 1병’은 홈술·혼술족을 공략하기 위해 500ml 짜리 작은 크기로 기획한 상품이다. 경기도 포천 백운계곡 지하 200m 천연 암반수와 백미를 사용했다. 유산균이 그대로 살아있는 100% 천연 탄산을 담아 상쾌한 산미를 자랑한다. 특히 지속적인 발효가 이루어져 마실 때 진한 발효의 맛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오렌지 컬러의 패키지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이동주조1957㈜은 국내산 쌀 100%를 사용한 ‘이동 생 막걸리<왼쪽 사진>’도 선보이고 있다. 750ml 용량이며, 친환경을 고려한 무색 패키지가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0일까지다. ‘이동 생 막걸리 1인 1병’과 ‘이동 생 막걸리’는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동주조1957㈜의 ‘이동 막걸리’ 시리즈는 깨끗한 물과 청량한 공기로 유명한 ‘술 빚는 마을’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에서 처음 만들어졌다. 60년 전통과 장인정신으로 탄생한 ‘이동 막걸리’는 천연 탄산만을 고집해 빛깔이 맑고 고우며 깊은 맛을 낸다.
이동주조1957㈜은 원료에 따라 쌀 막걸리, 밀 막걸리, 검은 콩 막걸리, 더덕 막걸리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또한 일본, 중국, 미국, 호주 등으로 수출해 한국 전통주인 막걸리 맛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