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케어는 빅데이터 기반 AI(인공지능) ‘올라코디’가 실시간 최적화된 전문의를 추천하고, 모든 처방약(보건복지부에서 공고한 처방 제한 의약품 제외)을 조제해 보내주는 비대면 진료 & 약품 배송 플랫폼이다. 비대면 진료 업계 최초로 전문 의약품 패키지와 안전하게 전달하는 전용 배달 ‘올라 딜리버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올라케어는 지난 8월 서비스 론칭 후 5개월 만에 누적 앱 이용 및 진료 건수 25만 건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에 올라케어를 선보인 블루앤트는 제6회 ‘4차 산업혁명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성현 대표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사용자들의 평가로 선정된 만큼 정부로부터 받은 상이나 유력 VC의 투자 유치보다 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집에서 자가 격리해야 하는 상황에서, 비대면 진료 및 약품 배송 플랫폼은 효율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2년에는 모든 부분에서 대한민국 넘버원 비대면 원격 진료 및 약품 배송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