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는 고객에게 '완벽한 한끼'를 제공하기 위해 도우, 소스, 엣지 등 새로운 시도로 피자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도미노피자 제공

도미노피자는 고객에게 ‘완벽한 한끼’를 제공하기 위해 토핑에 고급 식자재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도우, 소스, 엣지 등에서 항상 새로운 시도로 피자의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블랙타이거 새우, 가리비, 꽃게살 등 신선한 해산물과 각양각색의 다채로운 치즈를 사용하였고, 흑미와 6가지 슈퍼시드를 함유한 ‘슈퍼시드 도우’를 선보이며 맛과 건강을 담은 도미노피자만의 프리미엄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도미노피자는 고객에게 ‘완벽한 주문’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앞선 IT 기술을 도입하여 푸드-테크 선도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해 LG전자와 손잡고 자율주행 배달 로봇 ‘도미 런’을 개발 및 테스트 운용하였다. 이 외에도 인공지능 채팅 주문 서비스 ‘도미챗’, 야외에서도 피자 배달 주문이 가능한 ‘도미노 스팟’, 온라인 방문포장 시 고객들에게 피자 수령 가능 시간을 알려주는 ‘픽업 나우’ 등 IT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주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광현 회장

또한 고객에게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늘어나는 비대면 니즈에 맞추어 온라인 결제 시 요청사항 하단의 ‘비대면 안전 배달’ 항목을 신설하여 안전 배달 서비스를 강화하였다. 이 외에도 피자 도착 시간을 알려주는 ‘알림벨 서비스’, 실시간 피자 위치를 알 수 있는 ‘GPS 트래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미노피자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ESG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음식 낭비를 막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피자 주문 시 함께 오는 피클, 소스, 포크 제공 여부와 수량을 고객이 직접 선택하는 ‘Zero-Waste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여 재활용이 가능한 박스를 사용하고 있다. 이 외에도 피자 운반 및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보온백 증정 캠페인 등을 실시하여 환경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