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체 입학정원(2746명) 중 40.2%인 1103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정시모집 정원보다 152명이 증가했다. 서울캠퍼스는 나군에서 수능(수능전형) 431명, 다군에서 수능(수능전형) 64명, 수능(수능실기전형) 47명을 모집한다. 천안캠퍼스는 가군에서 수능(수능전형) 8명, 나군에서 수능(수능전형) 343명, 수능(수능실기전형)으로 139명을 뽑는다.

장덕호 입학처장

서울캠퍼스는 나군에서 인문계·자연계·예체능계(애니메이션전공)를 선발하고, 다군에서 사범대학·예체능계(애니메이션전공 제외)의 전 모집단위를 뽑는다. 천안캠퍼스는 가군에서 예체능계(사진영상미디어전공)를 뽑고, 나군에서 인문계·자연계·예체능계(사진영상미디어전공 제외) 전 모집단위를 선발한다.

서울·천안캠퍼스의 인문계(국가안보학과 제외), 자연계는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한다. 서울캠퍼스 나군 애니메이션전공과 천안캠퍼스 가군 사진영상미디어전공, 나군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영화영상전공(연출·스태프), 연극전공(이론), 문화예술경영전공은 예체능계열이지만 수능 100%로 선발한다. 실기고사를 포함하는 수능(수능실기)전형은 수능 및 실기고사 반영비율이 지난해와 달라졌기 때문에 반드시 정시모집 요강을 확인해야 한다. 서울캠퍼스 수능전형 국가안보학과 선발모형(일괄합산)과 면접고사 관련 내용이 변경되고, 조형예술전공 실기고사 선택 종목도 축소됐다.

수능 성적 반영 시 국어·수학·탐구 영역에 대하여 서울캠퍼스와 천안캠퍼스 모두 백분위 점수를 반영한다. 양 캠퍼스 모두 영어 영역은 등급을 점수로 변환해 반영하고, 한국사 영역은 취득 등급에 따라 계열에 관계없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캠퍼스는 수학 선택과목이나 탐구영역(사회, 과학)에 따른 응시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수학 영역에서 미적분 또는 기하를 선택하거나 과학탐구를 응시한 학생에게는 자연계 모집단위 지원 시 해당 영역에 대한 가산점을 부여한다. 천안캠퍼스도 수학 선택과목이나 탐구영역(사회, 과학)에 따른 응시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인문계와 예체능계는 국어·수학·영어 중 상위 2개 영역과 탐구영역(1과목)을 반영하며, 자연계는 국어·영어 중 상위 1개 영역, 수학 영역, 탐구 영역(1과목)을 적용한다.

정시모집 원서는 12월 30일부터 2022년 1월 3일까지 본교 입학 홈페이지 또는 유웨이어플라이를 통해 인터넷 접수한다. 지원 서류는 2022년 1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한다.

상명대는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비전과 ‘창의적 융합으로 특성화된 대학’이란 목표를 통해 학사구조와 교육시스템, 교육과정 등을 개편하고 융·복합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문의 서울 (02)2287-5010/천안 (041)550-5013, admission.sm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