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이 내년 1월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은평뉴타운 3-14블록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를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대 15층, 15개 동, 총 45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는 만19세 이상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라면 청약통장 유무나 소득수준, 당첨 이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2년마다 재계약을 진행하며 최장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계약 갱신 시 임대료 상승률이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일반 주택과 달리 거주기간 동안 취득세나 보유세 등의 세금이 부과되지 않아 입주민의 부담을 줄여준다.
단지는 국립공원을 품은 북한산 및 기자촌 12구역 근린공원과 가깝다. 이말산, 향림근린공원, 진관근린공원 등도 지척에 있는 숲세권 입지다.
학군도 우수하다. 단지 맞은편에 있는 신도중을 포함해 신도초, 은평메디텍고, 하나고 등이 가깝다. 단지에서 반경 1㎞ 내에 은진초, 연신초, 연천중, 세명컴퓨터고교 등이 있다.
서울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을 통해 서울 중심부로 이동이 편리하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2024년 예정)이 개통하면 파주 운정부터 연신내~서울역~동탄을 통과해 교통여건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문의 1688-3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