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그램 제공

놓치기 쉬운 ‘틈새 영양소’가 있다. 바로 비타민D다. 세계인의 비타민D 혈중 농도는 30~100나노그램으로 대부분 정상인 데 비해 한국인은 15~18나노그램에 불과하다. 우리나라 성인남녀 10명 중 9명이 비타민D 부족 상태로 알려졌다.

체내 비타민D가 부족하면 우리 몸에 각종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우선 골다공증이 생기기 쉽다. 뼈에 꼭 필요한 칼슘은 혼자서는 체내에 흡수되지 않는다. 이때 비타민D가 작용해야 칼슘이 뼛속으로 잘 흡수된다. 비타민D는 치주질환을 예방해 잇몸과 치아를 지키는 역할도 한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각종 잇몸 질환으로 고생할 수도 있다. 또 비타민 D는 염증과 싸우는 한편 항균 물질을 생산하는 물질이다. 비타민D 부족은 당뇨병과 우울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혈압조절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비타민D 혈중농도가 10% 높아질 때마다 고혈압 발생 위험률이 8%씩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특히 폐경기 이후 여성은 에스트로겐이 감소해 뼈가 약해지기 시작한다. 비타민D가 폐경기 전후 여성에게 필수인 이유다. 평소 운동량이 부족한 이들, 골밀도가 감소하는 노인, 실외활동이 적은 학생,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에게도 비타민D 보충이 중요하다.

비타민D는 ‘햇빛 비타민’이다. 사람이 햇빛을 받으면 몸 안에서 비타민D가 생성된다. 이때 생성되는 천연 비타민D의 종류는 ‘D3′ 영양제다. 비타민D를 섭취할 때도 ‘D3′라야 흡수가 잘된다. 비타민D의 혈중농도를 높이는 데는 ‘D2′보다 ‘D3′가 더 효과적이다.

제이미파커스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블루그램은 비타민D3가 풍부한 건조효모를 원료로 한 비타민D 제품<사진>을 출시했다. 햇빛으로 만들어지는 것과 같은 ‘D3′ 보충제로 체내 흡수율이 탁월하다. 하루에 1~2정을 섭취하면 된다. 60정 한통(1~2개월분)에 1만2000원. 3통 구입 시 1통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구입문의 1544_9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