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 데이블(공동대표 이채현, 백승국)은 최근 제휴를 맺은 아시아 프리미엄 미디어사의 수가 3000개를 돌파했으며, 월 페이지뷰 50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7년 일본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한 데이블은 현재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홍콩, 태국, 싱가포르, 호주, 중국 등 11개 국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의 조선일보, 중앙일보, KBS를 비롯해 대만의 리버티 타임즈(Liberty Times), SETN, 이티투데이(ETtoday), 인도네시아의 리푸탄식스(Liputan6), 수아라(Suara), JPNN, 베트남의 탄니엔(Thanh Niên), 티엔퐁(Tienphong), 말레이시아의 우투산 말레이시아(Utusan Malaysia), 차이나프레스(Chinapress) 등 각 국가의 대표 미디어들이 데이블의 파트너사다.
데이블은 최근 3년간 해외 연평균 매출 성장률 133%를 기록했으며, 올해 전체 매출의 40%가 해외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즈가 선정한 ‘2021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성장 기업’ 500개에서 46위를 차지한 데이블은 한국,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이다.
데이블은 미디어 사이트 우측이나 하단에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와 같은 위젯을 통해 고품질 개인 맞춤형 콘텐츠와 네이티브 광고를 제공한다. 콘텐츠 추천 솔루션 ‘데이블 뉴스’는 사이트 방문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발견하도록 도와준다. 사용자는 사이트 이용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고, 페이지뷰와 체류 시간이 증가함으로써 미디어의 수익이 향상된다. ‘데이블 네이티브 애드’는 집중도 높은 콘텐츠 추천 영역에 주변 콘텐츠와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광고를 노출한다. 광고주는 데이블이 제휴를 맺고 있는 국내외 프리미엄 미디어에 광고를 노출할 수 있으며, 매체, 성별, 관심사 등 다양한 타겟팅을 통해 원하는 사용자에게 광고를 보여줄 수 있다. 또한 AI 기술로 사용자의 관심사를 파악하여 여행 기사를 읽는 사용자에게 항공권 광고를 보여주는 자동 최적화 기능으로 높은 성과를 얻고 있다.
데이블은 세계적인 수준의 빅데이터 처리 및 개인화 기술을 자랑한다. 데이블이 매월 수집 및 분석하는 미디어 행동 로그는 280억 건에 달하며, 1억 건이 넘는 클릭이 데이블 플랫폼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데이블은 순간적으로 트래픽이 증가하더라도 자동으로 서버들이 늘어나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 FDS(Fraud Detection System)를 통하여 봇 혹은 사용자에 의한 악의적인 클릭을 탐지한다. 데이블은 2015년 케이글로벌 디비스타즈 미래부 장관상, 2016년 대한민국 온라인광고대상 최우수상, 2017년 TIPS 어워드 창업진흥원장상, 2019년 B2G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2020년 ‘데이터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했다.
데이블은 우수한 기술 경쟁력과 아시아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유럽 시장에 도전할 계획이다. 데이블은 유럽 개별 국가들에 대한 시장 조사 및 경쟁 상황 분석을 마쳤다. 내년 초 터키를 시작으로 독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등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법적·기술적 기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데이블은 공격적인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데이블 이채현 대표는 “유럽은 온라인 광고 시장의 규모가 클 뿐만 아니라 여전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다. 유럽은 유수의 로컬 업체를 비롯해 세계 탑 기업들이 진출해 있지만, 데이블의 우수한 기술력과 오랜 서비스 운영 노하우,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 등을 통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데이블은 세계 탑 기업들과의 기술 경쟁에서 여러 차례 승리할 정도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술 기반 기업이다. 유럽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당당히 경쟁하여 승리함으로써 한국 기술의 우수함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1위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