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영원히 마음속에 각인시키고 싶은 감동의 순간들이 있다. 이런 감동이 담긴 기사를 신문에 실린 형태 그대로 기념 액자로 간직할 수 있는 서비스가 독자를 찾아간다.
조선일보는 1920년 창간 이후 지면에 실린 모든 기사를 고급 액자에 담아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 ‘조선일보 리프린트(reprint)’를 진행 중이다. 본인이 나온 기사는 물론 가족과 지인, 회사, 학교 등과 관련된 기사를 리프린트 서비스를 통해 오래 간직할 수 있다.
‘아이가 행복입니다’ 코너에 소개된 예쁜 아기의 모습, 부모님 인터뷰가 실린 지면 등을 고급 프레임에 담아 소장할 수 있다. 자녀나 손주가 태어난 날, 입학일이나 승진일 등 삶에서 기억할 만한 특별한 날짜의 신문 지면을 액자에 담아 간직할 수 있다. 세련된 아크릴과 메탈 프레임 액자 등 두 가지 형태 중에서 고를 수 있다.
액자에 담고 싶은 기사를 검색하는 방법 등은 홈페이지(reprint.chosun.com)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QR 코드에 스마트폰 카메라를 갖다 대면 해당 홈페이지로 접속된다. ▲문의 (02)724-5896, chosunab@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