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는 1969년 에너지 사업을 시작한 이후 50여 년간 수도권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며, 국내 최초 민간발전사에서 국내 최대 민간발전사로 성장해 왔다. 포스코그룹의 일원으로서 ‘더불어 발전하는 기업시민’ 역할을 다하고자 Business(비즈니스 파트너)·Society(사회공동체)·People(임직원) 영역에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모든 의사결정에서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
◇더 깨끗한 에너지로 더 밝은 세상
포스코에너지는 태양광·풍력·자원순환사업 등으로 정부의 ‘재생에너지3020′ 정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최근 가스사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가스 직(直)도입을 실현했고, 광양LNG터미널 연관 사업 개시를 통해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도 다졌다.
또한, 주력인 발전사업의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최적의 환경기술을 적용, 관련 사업까지 육성하고 있다. 대기오염물질 관리 및 저감을 위한 법과 제도를 준수하고 자발적 모니터링 및 저감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그 결과 7년 연속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RPS) 의무량을 100% 달성했다. 이외에도 ‘고효율·무고장·무재해’를 목표로 빅데이터 기반의 설비 운영으로 발전소 스마트화까지 진행하고 있다. 더 나아가 가상발전소(VPP) 운영으로 전력거래중개사업 시행을 위한 사업 기반도 마련했다.
◇탄소는 빼고 희망은 더하는 에너지 드림
포스코에너지는 지역사회 숲 조성사업인 ‘에코드림 숲’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10년 이상 전개해 삼척 산불 지역 총면적의 14%(11만5000평)를 복구할 예정이다. 지난 4월에는 강원도 삼척시 일대 5000평 규모에 나무 5350그루를 심었다.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양봉 및 송이버섯 재배 수종을 식재하고 있으며, 일자리 연계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인천 서구에 미세먼지 방풍에 효과적인 느티나무·사철나무 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저소득층 노후가구 및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2012년부터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전개 중이다.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행복한 일터 구현
포스코에너지는 ▲포스코에너지人의 서재 등 여가 프로그램 ▲유연근로시간제·정시퇴근 캠페인 ▲하계 휴가비 등 지원 ▲피트니스·텃밭시설 등으로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행복한 일터 구현에 앞장서 왔다. 또한, 여성 직원들에게 난임치료 휴가, 육아휴직 및 육아기 재택근무 등 생애 주기별 맞춤형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육아휴직한 여성 직원의 올해 업무 복귀율이 100%였으며 관리자급(級) 여성 직원 비율도 지난해보다 10% 증가했다.
■회사 소개
▲소재지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40 포스코센터 서관 16층
―인천발전소: 인천광역시 서구 중봉대로 405번길 314
―광양LNG터미널: 전라남도 광양시 제철로 2148-581
▲자본금: 2691억9000만원
▲매출액
―2020년 1조5166억원
―2021년 추정 1조9094억원
▲종업원 수: 497명
▲주요 생산품: LNG복합발전, LNG터미널사업
▲수상 및 인증
―2020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 보고서 부문 우수상
―2020년 일하는 문화 혁신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장관상
―2020년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산업부 장관상
―2020년 헤럴드 일자리대상 환경부 장관상
―2020년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산업부 장관상
―2020년 여가친화기업 인증 및 최우수기업 문체부 장관상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대표이사 사장
“더 깨끗한 에너지 제공해더 밝은 세상을 만들 것”
포스코에너지가 국가품질혁신상 사회적가치창출 부문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포스코에너지는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이라는 경영이념을 가진 가스 앤 파워(Gas & Power) 중심의 글로벌 종합에너지 회사입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경제적 이윤 창출을 넘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최대 민간발전사로서 앞으로도 더 깨끗한 에너지를 제공하여 더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