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그램 제공

최근 세계 칼슘제의 판도가 합성칼슘에서 천연칼슘으로 급격히 바뀌고 있다. 천연칼슘 중에서도 가장 각광받는 것은 생선뼈를 원료로 사용한 ‘어골(魚骨)칼슘’이다. 이미 유럽시장에선 어골칼슘이 주류로 자리 잡았다.

합성칼슘은 석회석이나 조개껍데기를 가열해 칼슘성분을 추출하는데, 순도가 낮고 입자가 굵어(고분자) 체내 흡수율이 떨어진다. 이에 비해 어골칼슘은 천연성분만으로 된 고밀도 보충제로 인체 안전성이 우수하다. 그뿐만 아니라 인체의 뼛속 칼슘과 동일한 성분(인산칼슘)이어서 흡수율과 생체 이용률이 합성칼슘(산화칼슘) 보다 훨씬 높다.

◇흡수율 대폭 개선한 차세대 천연 칼슘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블루그램은 뉴질랜드 남섬의 천연칼슘 전문회사 United Fisheries에서 고순도 어골칼슘을 수입,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고 효능을 증가시키는 비타민 D, 비타민 K, 망간, 폴리감마글루탐산 등의 영양소를 최적 비율로 배합한 칼슘보충제를 발매했다.<사진> 핵심원료는 비타민C를 세계 최초로 제조한 굴지의 글로벌 제약사 ‘네덜란드 DSM’에서 수입한 것이다. 종래의 합성칼슘제와 비교할 때 순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안전성과 흡수율이 대폭 개선되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전언. 국내 단독 출시기념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개월분(60정)에 2만8000원이며, 행사기간 중 3개월분 구입 시 1개월분을 추가로 증정한다. 구입문의 1544-9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