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장례문화가 가족 중심으로 간소화되면서 봉안함을 안치하는 추모시설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2일장, 무빈소 장례식이 등장하고 수도권 화장율이 90%를 웃돌게 된 상황에 코로나 사태까지 겹치면서 간소하게 봉안시설을 이용하는 장례식이 트렌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임종에 임박해서 고인을 모실 봉안시설을 급하게 결정하던 관례도 변화하고 있다. 시설이 뛰어나고 접근성도 좋은 봉안시설을 미리 마련해두는 것이 가족 모두를 위한 실속 있는 선택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46년 전통의 재단법인 용인공원이 실내 봉안당 ‘아너스톤(HONORSTONE)’을 통해 문화와 예술을 접목시킨 품격 있는 장례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새래로 158-33에 위치한 용인공원은 150만㎡의 부지 규모의 수도권에서 손꼽히는 프리미엄 추모공간이다. 실내 봉안당, 매장묘, 봉안묘, 야외 봉안담, 수목장, 평장묘, 가족묘원 등 다양한 장법(葬法)을 수행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추모시설이다.
‘아너스톤’은 2만5000기 이상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는 넓은 공간과 최고급 시설을 자랑한다. 봉안실은 아너관, 노블관, 로얄관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추모와 더불어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따뜻한 추모공간을 지향한다. 전통건축의 멋을 구현하기 위해 나무, 화강석의 원재료 느낌을 살려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아너스톤’의 BI(Brand Identity)는 세계 3대 국제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용인공원은 다양한 시니어 비즈니스 개발을 위해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행복한 노후생활 영위와 올바른 장례 문화 선도 등을 목표로 용인공원의 분양상품과 은행의 신탁을 결합한 다양한 장묘(葬墓)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세한 정보는 아너스톤 홈페이지(www.honorsto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668-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