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의 ‘CEO카드’는 금융상품 부문에서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에 올랐다.

기업은행은 지난 6월 25일 국내 최초로 개인카드와 기업카드를 하나로 합친 듀얼(Dual) 카드 ‘CEO카드’를 개발했다. 이는 ‘대한민국 기업 CEO들에게 특화된 전용카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윤종원 기업은행장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됐다. 기업은행은 중소·중견기업 CEO들을 대상으로 카드 사용에 대한 니즈(needs)와 불만 사항을 접수해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먼저 카드의 앞면상단에는 개인카드, 하단에는 기업카드가 위치하게 해 두 카드를 모두 휴대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여행길이 막혀 항공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없는 CEO들의 불만도 간파했다. 이에 착안해 항공마일리지와 포인트를 합친 ‘Air Money 포인트’를 개발했다. 고객들은 이 포인트를 통해 항공권 구매는 물론 골프 그린피·포인트 가맹점 결제, 다수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시백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카드 표면에 99.9%의 항균 필름을 입혀 카드를 주고받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세균감염 및 바이러스 전파로부터 고객을 보호해 주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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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선호하는 혜택을 하나로 합친 ‘CEO 토털서비스’도 탑재했다. 고객은 한 장의 카드로 골프·스파, 다이닝, 쇼핑, 여가, 주유, 여행 등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전 세계 공항 라운지 무료이용, 지정 골프장 커피 4잔 무료 제공, 부띠크호텔 브런치 무료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커피전문점 1만 원 결제 시 10% 할인, 온라인쇼핑 3만 원 이상 결제 시 5% 할인, 백화점과 대형마트 5만 원 이상 결제 시 5% 할인 등 특별할인 서비스도 상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