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행사인 한마음이 강원도 원주의 전원주택용 부지 ‘술미한솔’을 2차 분양한다.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 일대에 있는 ‘술미한솔’은 탁월한 전망과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한다. 정남향의 위치에 만수면적 (滿水面積) 약 12만㎡(3만7000평)의 계곡형 저수지를 품고 있다.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 일대에 위치한 ‘술미한솔’ 은 쾌적한 전원생활과 함께 뛰어난 교통환경,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 술미한솔 제공

이곳은 도시의 편리성과 농촌의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프라이버시를 보호받을 수 있으면서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이마트, 원주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원주시청 등이 가깝고 연세대 미래캠퍼스, 한라대, 강릉원주대 등도 있다.

제1, 제2 영동고속도로와 KTX강릉선, 안동선의 확장 개설로 원주에서 서울 청량리까지 KTX로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이러한 교통 여건 향상으로 서울로의 출퇴근도 가능하다.

원주시는 ‘술미한솔’ 인근 땅 7만8224 ㎡에 444억원을 들여 새로운 유형의 대학타운인 ‘흥업청년특별지구’를 조성하고 있다. 세 개 대학이 어우러질 수 있는 위치에 메인 광장을 만들고 광장 주변으로는 상업, 교육, 문화, 산학협력 중심지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주거단지도 조성해 인구유입에 대비하고 교육 특화 도시를 목표로 지식 특구를 추진하고 있다.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되지 않았지만 기본 인프라가 풍부한 만큼 사전 방문자가 많고 관심이 높은 만큼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원주시는 강원도 내에서 유일하게 혁신도시와 기업도시를 겸하고 있어서 개발 호재도 다양하다. 현재 원주시가 추진 중인 주요 개발 사업만 30여 가지다. 여기에 투입되는 예산만 총 3조5000억원에 달한다.

가장 주목할 만한 개발 사업은 지난 1월 5일 개통된 중앙선 신(新)원주역과 서(西)원주역 사업이다. 원주역은 향후 KTX 안동선(청량리-안동), 원주~제천 복선전철, 그리고 여주~원주 수도권전철 등 3개 노선이 오가는 환승역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원주~여주 수도권 전철 사업은 현재 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으로 2025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주 혁신도시가 있는 반곡동과 인접 지역인 관설동 일원은 원주시 내에서도 개발 계획이 가장 많은 곳이다. 총 288억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원주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는 올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공연장, 전시관 등으로 이뤄진 복합문화시설인 ‘3세대 어울림 커뮤니티센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원주시 태장동은 2023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총 7830억원을 투입해 군 부지 자리에 체육공원을 조성하고 있다. 무실동은 총 2844억원을 투자해 원주역 일대에 주거, 교육, 문화 시설 등을 체계적으로 개발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원주시는 디지털 헬스케어 국가산업단지, 국립전문과학관 등을 유치했으며 남원주 역세권개발사업도 앞두고 있다.

개발호재가 무궁무진한 원주시에서 분양되는 ‘술미한솔’ 2차 부지는 주택용지 약 7987㎡다. 분양가는 3.3㎡당 59만원부터 시작한다. 기초토목공사를 완료한 택지는 다양한 크기로 매수자의 용도에 맞게 분양 받을 수 있다.

즉시 입주 및 건축이 가능한 필지 등 다양한 형태로, 조기에 분양이 완료될 전망이다.

문의 (02)539-3642, (033)763-7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