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1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신용카드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신한카드가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고객 삶의 질(質)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신한카드는 소비자 권익 보호 차원에서 소비자 의견을 먼저 적극적으로 수렴해 경영 전반에 반영하고 있다. 1등 카드사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다양한 채널로 제공하고 있다. ‘고객의 진정한 생활 파트너’이자 ‘마켓 리더(Market Leader)’로서 카드 사업의 미래까지 선도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올해 ‘소비자 중심 경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고객 패널 제도를 보완·업그레이드했다. 또한 고객 관점에서 진정성 있게 소통하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고자 고객 소통 채널 ‘신한사이다’도 개설했다. ▲신상품 및 서비스 ▲디지털 분야 ▲금융 및 할부 서비스 ▲시니어 전문 서비스 등 4개 영역에서 패널을 선정해 프로슈머(Prosumer·제품 개발 때 소비자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참여하는 방식) 체계로 전문성을 한층 더 높였다.
신한카드는 CEO 및 임원, 부서장이 참석하는 ‘소비자보호위원회’에서 소비자 불편 사항과 보호 이슈 등 ‘고객의 소리’를 상시 논의한다. 이를 통해 신속하게 현장과 공유함으로써 탄력적인 소비자 보호 업무 체계를 수립하고 있다. 더 나아가 ▲소비자 보호 내부 통제 준수 결의 및 고객 중심경영 선언 ▲금융소비자 권익 증진과 보호를 위한 내부 통제 기준까지 마련하고 있다. 더불어 모든 업무 추진의 핵심 기준을 회사가 아닌 고객에게 맞추고 ▲소비자보호 정책 논의 ▲’고객의 소리’ 경영 자원화 등으로 대한민국 최고 ‘소비자중심경영 금융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