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봉안당 ‘아너스톤’은 2만5000기 이상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는 넓은 공간과 최고급 시설을 자랑한다. /아너스톤 제공

46년 전통의 재단법인 용인공원이 실내 봉안당 ‘아너스톤(HONORSTONE)’을 통해 문화와 예술을 접목시킨 품격 있는 장례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새래로 158-33에 있는 용인공원은 150만㎡의 넓은 부지에 터를 잡았다. 실내 봉안당, 매장묘, 봉안묘, 야외 봉안담, 수목장, 평장묘, 가족묘원 등 다양한 장법(葬法)을 수행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추모시설이다. 실내 봉안당 ‘아너스톤’은 2만5000기 이상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는 넓은 공간과 최고급 시설을 자랑한다. 봉안실은 아너관, 노블관, 로얄관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아너스톤’은 추모와 더불어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따뜻한 추모공간을 지향한다. 전통건축의 예술미를 구현하기 위해 나무, 화강석의 원재료 느낌을 살려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했다.

용인공원은 다양한 시니어 비즈니스 개발을 위해 최근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용인공원은 행복한 노후생활 영위와 올바른 장례 문화 선도 등을 목표로 분양상품과 은행의 신탁을 결합한 다양한 장묘(葬墓)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용인공원은 토탈 웰빙 라이프 서비스 기업인 엘비라이프와도 업무제휴를 맺고 토탈 상ㆍ장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1668-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