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는 연희공원이 가까워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인천 서북부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른 청라~가정~루원지구 일대에 주거형 오피스텔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를 선보인다.

이 단지는 인천시 서구 경서3구역 도시개발지구 25-3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최대 49층, 4개 동, 전용 53~82㎡, 총 985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 호실이 남향 위주의 판상형(일자형으로 배치된 형식)으로 공급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경서3구역은 청라국제도시와 맞닿아 있어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주거선호 지역이다. 서부 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조성이 예정된 IHP(인천하이테크파크)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업무시설과도 가깝다.

인근에 계획된 개발호재도 주거 가치를 높여줄 전망이다. 단지 옆에는 약 1200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36만8055㎡ 규모로 들어서는 스마트 에코상업도시가 조성 중이다. 2024년 개장을 목표로 스타필드 청라도 들어설 준비를 하고 있다. 2025년에는 26만㎡ 규모의 청라 의료복합타운이 지어진다.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가까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및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빠르게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의 자랑이다. 약 103만㎡ 규모의 생태휴식 공간인 연희공원이 가까이에 있는 숲세권 단지다. 공촌천, 아라뱃길, 베어즈베스트 골프클럽 등도 가깝다. 특히 공촌천에는 국내 최대 길이(1.0km 이상)의 느티나무 숲길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자연과 함께 하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는 대우건설 ‘푸르지오’의 차별화된 혁신 설계가 적용돼 주거 편의를 높인다. 세대 내부는 4Bay(거실 1+방 3)와 3Bay(거실 1+방 2) 위주 구조를 적용해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다.

단지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되는 만큼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필요없이 전국의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대출규제도 상대적으로 적어 안정적인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167-24,25 번지에 있으며 10월 중에 문을 연다.

문의 (032)202-5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