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지하철 1호선 명학역 앞에 들어서는 비즈니스센터 ‘안양 인터비즈’가 분양 중이다. 공유오피스와 오피스홈이 결합한 신개념 비즈니스센터인 ‘안양 인터비즈’는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된다. 지상 9층~13층 업무시설 70실, 지상 5층~8층은 근린생활시설(인터넷 사무실 외) 56실, 지상 1, 4층 근린생활시설 9실, 지상 4층과 옥상에 공유 커뮤니티 시설로 구성된다. ‘안양 인터비즈’는 업무 공간 외에 수면실, 샤워실, 헬스클럽 등 을 마련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명학역이 걸어서 1분거리인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인근 안양벤처밸리의 근로자가 약 3만5000명에 달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개발호재도 있다. 안양시청·구청 이전 계획과 금정역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개발 계획 등이 예정돼 있다. 개통 후에는 금정역에서 삼성역까지 이동할 경우 16분 가량으로 줄어든다.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는 절세형 부동산으로 2000만~3000만원대 소액투자가 가능하다. 문의 1877-9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