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도 처서(處暑)가 지나면 입이 삐뚤어진다’라는 속담처럼 9월이 되면서 날씨가 급격하게 선선해졌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는 가족의 건강 및 면역력을 그 어느 때보다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 ‘갈릭MF’는 환절기 가족 건강을 위한 건강식품이다. ▲면역력 강화 ▲장운동 강화 ▲혈액 순환 ▲불면 해소 ▲염증 완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갈릭MF의 주원료인 마늘은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발표한 ‘항암 작용이 강한 식품’ 중 1위를 차지한 건강식품이다. 마늘의 대표 성분인 ‘알리신(Allicin)’은 특유의 향을 내지만 항암 효과, 혈액 순환, 피로 해소, 면역력 강화, 당뇨병 개선, 소화 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갈릭MF는 100% 국내산 마늘 발효 추출액으로, 마늘을 6개월 동안 네 번 발효시켰다. 마늘 분자구조가 작아 체내 흡수율이 뛰어나며 영양 파괴가 거의 없다. 비(非)가열 천연요법으로 발효해 영양 성분이 약 600% 증폭됐다. 이 과정에서 이로운 2차 합성물질이 생성되는데, ‘산화질소’와 ‘NK세포’가 대표적이다.
산화질소는 항염·항암작용, 세포 간 신호 전달 활성, 심혈관 항상성 유지, 세포 증식, 뇌 혈류량 증대를 돕는다. 산화질소가 인체 내에 10~15초 동안 없으면 세포는 괴사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NK세포는 림프구의 약 10~30%를 차지하고 있으며, 암세포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 등 비정상적인 세포를 공격하는 면역세포이다. 특정한 항원(抗元) 없이도 비정상 세포를 감지해 살상(殺傷)하고, 면역계 조절, 암세포 증식·재발·전이를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또한 갈릭MF는 고초균(枯草菌·자연계에 널리 퍼져 있으나 병을 일으키지 않는 세균)을 함유하고 있다. 고초균은 청국장에 들어 있는 유익균으로 볏짚에 붙어 있는 미생물이다. 장을 자극하고 소화를 도우며 혈전 분해 효소를 만들어 혈액순환, 면역력 강화, 장운동 강화 등을 기대할 수 있다. 제조 시 보존료·첨가물·설탕·색소·방부제를 전혀 넣지 않은 순수 마늘 발효액이다.
갈릭MF는 맛과 냄새가 없어 마늘 향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한 상자 30병으로 구성돼 하루 1~3회 1회 한 병(23mL) 섭취하면 된다. 미온수에 2~20배 희석해 먹어도 좋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마늘은 우리나라 4대 채소 중 하나로 우수한 효능이 있지만 특유의 맛과 냄새로 꺼리는 경우가 있다”며 “갈릭MF는 먹기 불편한 점을 제거해 환절기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식품”이라고 말했다. 문의 1899-4789, garlic-mf.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