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포헤어 제공

두피&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닥터포헤어가 ‘2021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탈모샴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닥터포헤어는 함께 경쟁한 7개의 브랜드 중 최다 득표인 총 7만698표를 얻어 1위에 선정됐다.

닥터포헤어는 베이징, 뉴욕, 서울에 위치한 두피관리 센터에서 다양한 두피 및 탈모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있다. 현재 한국 최대 헬스&뷰티 스토어인 올리브영에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샴푸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 초 배우 이다해가 중국 라이브 방송에서 소개한 ‘씨솔트 스케일러’의 경우 뷰티 브랜드 중 동시간대 판매 1위와 함께 완판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두피&헤어 솔루션을 제공해 일본, 미국, 동남아 등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았다. 즉각적인 효과를 얻는 데다 사용감까지 탁월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닥터포헤어 중국 담당자는 “이번 올해의 브랜드 대상 1위는 중국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최근에는 ‘닥터포헤어 폴리젠 샴푸’, ‘씨솔트 스케일러’, ‘피토테라피 샴푸’의 위생허가를 취득하는 등 신뢰할 수 있는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