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전원주택 대표브랜드 ‘명가의 아침’이 전원주택단지 ‘여주 한글마을 2차’를 주변 시세보다 현저히 낮게 분양한다.
‘명가의 아침’은 그동안 경기도 여주시 전역에서 ‘명가의 아침 1~11단지’를 개발, 분양해왔다. 여주시 대신면에 조성되는 12단지인 ‘여주 한글마을 2차’의 분양가는 3.3㎡당 59만원이다. 주변 전원주택단지 평균 시세보다 저렴하다. 1차를 분양받지 못한 고객을 위해 특별공급으로 진행한다.
이번 ‘여주 한글마을 2차’의 토지를 분양받으면 주택 의뢰시 무료설계와 시공(유료)을 제공한다. 전원주택, 주말주택, 주말농장 등 원하는 용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내 도로를 폭 6m로 포장하고 상수도, 우수관로, 통신관로 등 기반 시설을 단지 도로 밑에 매설해 쾌적한 지상공간을 조성한다. 또한 전 세대를 정남향 배치로 설계해 일조권이 우수하다. 여름에는 비교적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원하는 필지를 선착순으로선정할 수 있다.
교통환경이 좋아 서울 및 수도권으로 오가기 편리하다. 광주와 여주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 대신IC 5분, 여주시내 및 경강선 여주역, 세종대왕릉역이 차로 12분 정도 거리이다.
전원주택단지에서 대신중·고등학교가 차로 1분 거리다. 대신면 시내는 차로 3분, 남한강 이포보는 7분 안에 닿을 수 있다.
문의 (031)886-3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