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1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조사에서 은행 부문 ’11년 연속 1등' 금자탑을 쌓았다.
신한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고객만족경영’을 도입했다. 시대 변화에 맞춘 차별화 전략으로 대한민국 금융 서비스를 선도해왔다. 특히 신한금융그룹의 ESG 3대 전략 방향인 친환경·상생·신뢰에 발맞춰 ▲탄소배출량 감축(Zero Carbon Drive) ▲혁신금융(Triple-K) ▲희망사회(Hope Together SFG) ▲사회다양성 추구 ▲금융소비자 보호 등 5대 과제를 선정하며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신한은행은 ‘고객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각종 제도와 시스템을 고객 관점에서 재설계했다. ‘고객중심’이 최우선 가치인 진옥동 행장을 선두로 신한은행의 디지털화가 가져올 라이프 변화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한은행은 금융·비금융을 아우르고 온·오프라인도 넘나드는 미래형 은행을 추진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디지털 채널로 운영되는 비대면 영업점 ‘디지털영업부’가 신설됐다. 영업점에 방문하지 않고 은행 거래를 하는 고객들에게 대면(對面) 상담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금융권 최초의 ‘창구 없는 디지털영업점’이다. 최근 2년 이내에 영업점 방문 이력이 없는 디지털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영업부 전담직원이 맞춤형 금융컨설팅까지 제공한다.
시중은행 최초로 화상 상담 시스템을 적용한 미래형 혁신 점포 ‘디지택트(digi-tact·digital+contact 합성어) 브랜치’가 서울 서소문 지점에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