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258, 257-1번지에 공급되는 오피스텔 ‘회기역 리브인’이 우수한 입지 환경을 내세우며 수요자와 투자자 공략에 나섰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1층~지상 12층, 3개 동으로 구성된다. 근린생활시설과 오피스텔 100실, 소형 아파트 28세대 등 총 128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동대문구 이문동, 휘경동은 1만8000여 세대의 신도시급 뉴타운 개발로 재탄생을 앞두고 있다. 이문1구역에는 올해 11월 분양을 목표로 3000가구 규모의 래미안 대단지가 들어선다. GS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문3구역에서 총 4321가구 중 1600가구를 7월 중에 분양할 예정이다.
현재 재건축이 예정되어 있는 이문1,3,4,구역 아파트 사업지는 모두 중형 이상의 평형대로, 1~2인가구를 겨냥한 소형주택은 전무한 상태다. ‘회기역 리브인’의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회기역 리브인’은 교통ㆍ임대수요ㆍ인프라ㆍ미래가치 등이 충족된 환경을 자랑한다. 이 단지는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및 경의중앙선, 경춘선 환승역인 회기역이 걸어서 3분 거리인 초역세권 입지다. 서울 동북의 교통 허브인 청량리역도 가깝다. 청량리역은 지하철 1호선ㆍ분당선ㆍ경춘선ㆍ경의중앙선ㆍKTX 강릉선ㆍITX청춘열차가 지나는 곳이다. 2026년에는 청량리 역사(驛舍)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도 개통될 예정이다.
청량리역 일대는 하루 평균 유동 인구만 약 15만 명에 달한다. 경의중앙선과 경춘선, KTX 경강선을 통해 수도권, 춘천, 강릉 등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청량리역 환승센터에는 서울 전역과 경기도 주요 도시를 잇는 60여 개 노선 버스정류장이 있다.
주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청량리역에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가 있다. 청량리시장, 경동시장, 동대문구청, 경희의료원, 삼육서울병원도 가깝다. 인근에 경희대, 한국외대, 고려대, 서울시립대 등 7개의 유명 대학이 밀집해 있어 대학생과 대학교 임직원도 배후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회기동 일대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본 궤도에 올라 진행 중이다. 한국국방연구원의 유휴 부지에는 바이오 헬스센터가 들어서고 홍릉 중심가인 회기로에는 스마트문화거리가 조성된다. 첨단의료기기 개발센터, 공공임대주택, 연구·개발(R&D) 지원센터, 노후 주택을 활용한 창업·주거 복합 임대 공간(리빙랩) 등도 들어선다.
‘회기역 리브인’은 남향중심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일조권, 통풍을 극대화한 설계가 도입된다. 탁 트인 옥상 정원, 세련된 인테리어, 빌트인의 풀옵션 가전제품이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사업지는 입지환경뿐만 아니라 청량리역 일대 소형 주택 부족현상으로 인해 가치 상승폭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실수요자와 더불어 임대사업을 하기 위한 투자 목적의 투자자들 발길이 몰릴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 (02)3394-7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