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용 아파텔 ‘신독산역 블레어캐슬’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주거용 아파텔이란 아파트를 대체할 만한 퀄리티의 주거 중심 오피스텔이다.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302-7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신독산역 블레어캐슬’은 지하 1층~지상 14층 3개 동으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28㎡의 A, A-1, D타입과 77㎡의 B타입, 59㎡의 B-1타입, 57㎡의 C, C-1타입 등 다양한 평형과 공간 구조로 총 126실이 분양된다.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1인 싱글은 물론 신혼부부를 위한 2룸, 전 세대에 인기 있는 3룸으로 구성된다. 3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개방감을 높였으며 젊은 세대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한 내부 구조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신독산역 블레어캐슬’은 뛰어난 교통환경과 배후수요를 거느린 입지이다. 수도권 전철 1호선 독산역을 걸어서 갈 수 있다. 2024년에는 여의도까지 10분대에 출근이 가능한 신안산선 신독산역이 개통 예정이다. 신독산역 역시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강남순환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성남고속도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에서 최대 규모로 꼽는 가산디지털산업단지(G밸리)의 상주인구만 해도 약 16만명 이상이어서 배후수요 또한 확실하다. 홈플러스, 빅마켓, 롯데시네마 등 생활편의시설도 다양하다.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오는 8월 완료될 예정이다. 사이언스밸리 개발을 비롯해 금천구 독산2동 일대가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으로 선정돼 개발을 추진 중이다. ‘신독산역 블레어캐슬’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됐지만 앞으로 독보적인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금천구에서 주거와 투자 두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2024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신독산역 일대에 다양한 문화, 상업 기반 시설이 확충돼 ‘신독산역 블레어캐슬’은 G밸리의 지역 생활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426(스타벅스 독산사거리점 건물 2층)에 있다.
문의 1544-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