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버는 사람은 어디에 투자할까? 통찰력 있는 사람은 미래 선도 산업을 먼저 알아본다. 대한민국 증권계 연봉킹으로 주목받는 NH투자증권 서재영 상무는 조선일보 자산관리·투자 최고위 포럼 주임교수로 국내외 금융 투자와 관련한 생생한 정보와 날카로운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공유하고 있다. 그는 코스피 지수보다 성장 동력이 있는 회사를 찾아 연구하면서 투자에 대한 정확한 해답까지 찾는다. 이번에 찾은 ‘투자의 답’은 AI(인공지능) 기업이다.

서 상무는 신간 ‘AI 퍼스트’(더블북 발행)에서 미래 투자 분야에서 핵심 테마로 자리매김할 AI 현장을 심층 분석한다. 더 나아가 국내 21개 AI 기업과 국내외 상장 또는 상장 예정인 150여 개 기업까지 소개한다. 만약 다가올 미래에 무엇으로 먹고살지,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이 책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조선일보 CEO 아카데미는 출간기념 저자 강연회 ’10년 후 거대기업은 AI 기업에서 출현한다. 왜?’를 마련했다. 모집 인원은 70명으로, AI 관련 비즈니스 종사자와 AI 전공 대학원생 등 AI 스타트업 창업 또는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응모할 수 있다.

▲일시: 2021년 7월 22일(목) 오후 7시~8시 30분

▲장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2층 스타트업브런치

▲문의: (02)724-5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