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자연 건강식품 브랜드 ㈜메이준생활건강(대표 우석훈)의 ‘더블액션 프리바이오틱스 플러스’는 대한민국 국민건강 멘토인 이승남 원장과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메이준생활건강의 대표 브랜드 ‘더블액션 프리바이오틱스 플러스’가 프리바이오틱스브랜드 부문에 선정되며 복합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메이준생활건강 제공

론칭 2년 만에 320억원 판매고를 기록한 메이준생활건강의 대표 브랜드이다.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과 유산균의 먹이(프리바이오틱스)를 모두 기능성 원료로 배합하고 아연과 비타민D까지 더한 총 4중 복합기능성제품으로 소비자 인기가 높다. 그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조사 듀폰다니스코사(社)의 17종 유산균과 이승남 원장이 엄선한 부(副)원료 초유분말·유산균배양건조물(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꼼꼼하게 배합·설계했다.

메이준생활건강은 좋은 원료가 좋은 제품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설립됐다. 이를 위해 브라질 아마존·캐나다·뉴질랜드·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지구촌 현지에 가서 좋은 원료를 꼼꼼하게 보고 신중하게 선별한다. 또한 제주도에 메이준 전용농장을 운영하며 유기농 원료는 직접 생산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더욱 믿을 수 있다. 더 나아가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건강식품·뷰티제품·생활 가전 등을 연구·제조한다. 메이준생활건강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OEM(주문자 생산 방식)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메이준생활건강의 대표 품목으로는 유산균과 전통 원료 제품군을 비롯해 공류보감·아사이베리·코코넛오일·햄프씨드·비폴렌·카카오닙스·프로틴·콜라겐·초유·여주·노니주스·크릴오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