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업 범양건영이 경북 구미의 주거중심지인 송정동에 ‘구미 송정 범양레우스 센트럴포레’를 선보인다. 이 단지는 구미시 송정동 250-6번지 일원에 총 486세대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9㎡타입 140세대, 84㎡타입 346세대, 지하 3층~지상 최대 27층 6개 동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구미는 비규제 지역으로 다주택자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세대주와 세대원도 주택 소유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다. 구미시, 경북, 대구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이면 주택형별 예치금 조건 충족 시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당첨자는 계약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며 전매 횟수나 조건에 제약이 없다.

'구미 송정 범양레우스 센트럴포레'는 구미의 최중심 생활권인 송정동에 들어서 각종 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범양건영 제공

구미는 대규모 산업단지의 배후도시로 각종 호재가 풍부하다. 구미 원도심 중에서도 원평, 형곡, 송정 등 구미 도심 재개발 사업이 추진되면 이 일대는 새로운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구미~대구~경산을 잇는 대구권 광역철도도 2023년 개통 예정이다. 향후 교통망이 개통되면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최근 10년간 이 지역에 신규 분양한 아파트는 5개 단지에 불과하다. 신축 아파트로 이주를 원하는 실수요가 많다는 것도 ‘구미 송정 범양레우스 센트럴포레’가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다.

단지가 들어서는 송정동은 구미의 최중심 생활권에 속한다. 시내·외 어디든 빠르게 이동가능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구미IC를 통해 인근 산업단지 출퇴근이 편리하다. 구미중앙로와 구미종합터미널, 구미역, 곧 개통예정인 대구권 광역철도를 이용하면 다른 지역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쇼핑과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 2㎞ 내에는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가 있다. 구미 도심 내 중심상권과 동아백화점 등을 걸어서 갈 수있다. 은행, 관공서, 문화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가까이 있다.

공원과 산을 끼고 있어 ‘숲세권’ 단지의 조건도 갖췄다. 단지 앞에 원평공원이 있고, 일부 세대에서는 금오산 전망도 가능하다. 인근에 있는 구미 시민운동장과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운동하기도 편리하다.

‘구미 송정 범양레우스 센트럴포레’는 평형대별로 실내 공간을 특화설계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각 세대 내에는 IoT 월패드를 설치해 조명, 난방, 도어록 등을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공동현관문 자동열림과 엘리베이터 호출이 가능하다. LED 조명을 설치하고 조절시스템으로 각 방마다 용도에 맞게 조명을 콘트롤 할 수 있다. 거실 뿐만 아니라 전체 방에 조명 조절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은 구미시에서 처음이다.

입주민의 안전을 위한 보안 시스템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스마트 도어카메라로 세대 앞 현관을 자동 촬영해 홈네트워크로 확인할 수 있다. 저층부에는 범죄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가스배관 방범 커버를 설치했다. 주차장은 100% 지하주차장으로 설계된다. 지상은 공원형 단지로 설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모델하우스는 9일 문을 연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홈페이지나 전화로 방문 날짜를 예약하면 된다. 모델하우스는 경북 구미시 원평동 1071-8번지 구미종합터미널 앞에 있다.

문의 (054)46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