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장례문화가 가족 중심으로 간소화되면서 봉안함을 안치하는 추모시설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재단법인 용인공원이 만든 프리미엄 실내 봉안당 ‘아너스톤(HONORSTONE)’은 문화와 예술을 접목시킨 품격 있는 추모공간으로 장례문화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아너스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새래로 158-33에 있다. 150만㎡의 부지에 2만5000기 이상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는 큰 규모와 최고급 시설을 자랑한다. 실내 봉안당, 매장묘, 봉안묘, 야외 봉안담, 수목장, 평장묘, 가족묘원 등 다양한 장법(葬法)을 수행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추모시설이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40분 거리에 있다.
‘아너스톤’은 돌아가신 분의 고귀한 삶과 철학을 존중하며 사랑하는 가족들이 고인에 대한 사랑과 추억을 기리는 품격있는 추모공간을 의미한다. 봉안실은 아너관(HONOR), 노블관(NOBLE), 로얄관(ROYAL)으로 구성돼 있다. 아너관은 간결하고 정갈한 디자인으로 채광을 통한 포근함과 아늑함을 느낄 수 있다. 노블관은 액자형의 넓은 창을 활용해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자연풍광을 담아냈다. 최고급 봉안실인 로얄관은 독립 공간 설계로 VIP만을 위한 전용 테라스를 갖추고 있다.
이 곳은 추모와 더불어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공간을 지향한다. 전통건축의 아름다움을 구현하기 위해 나무, 화강석의 원재료 느낌을 살려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했다. 건물 높이를 최대한 낮춰 건물이 대지에 앉은 모습의 구조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실내외 곳곳에 예술 작품을 설치하여 색다른 전시공간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아너스톤’의 BI(Brand Identity)는 세계 3대 국제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Discipline: Communication)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최초로 추모시설 분야에서 국제 수준의 디자인 어워드에 입상한 것으로 의미가 남다르다.
상세정보는 홈페이지(www.honorsto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668-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