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이 주거브랜드 ‘빌리브(VILLIV)’를 통해 건설 업계의 트렌드와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라이프스타일먼트의 실현을 표방하는 ‘빌리브’는 특화설계와 차별화된 외관, 주거서비스를 적용하는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며 소비자의 호평을 받고 있다.
◇빌리브,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올해로 론칭 4년차를 맞은 ‘빌리브’는 분양 단지마다 완판을 기록하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 2019년 분양한 대구 ‘빌리브 스카이’는 평균 135대 1, 최고 443대 1 이라는 역대급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조기 완판에 성공했다. ‘빌리브 범어’ 역시 대구지역 최고가 아파트로 거래된 바 있다.
같은 해 6월, 광주광역시에 공급한 ‘빌리브 트레비체’도 화제가 되었다. ‘빌리브 트레비체’는 최고급 아파트에서 제공하는 조식 서비스와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내세우며 광주 최고분양가 상품임에도 분양이 조기 마감되었다.
지난해 첫 깃발을 꽂은 부산에서는 최고급 브랜드 레지던스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를 공급했다. 해당 상품은 고가에도 청약경쟁률 38대1을 기록했다. 빌리브는 주요 지역에서 일명 ‘광역시 대장주 빌리브 프리미엄 릴레이션십’을 형성하며 주거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또 31개의 다른 평면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현실화한 ‘빌리브 하남’과 이마트24 연계 조식서비스 등 차별화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빌리브 울산’ 등 입주가 마무리된 단지에서 빌트인 라이프 콘텐츠의 실체를 만나 볼 수 있다.
◇빌리브 매거진, 오디오 영역까지 확장
신세계건설은 건설사 최초로 자체 미디어 ‘빌리브 매거진’을 운영 중이다. ‘빌리브 매거진’은 전 세계 다양한 공간과 라이프스타일, 삶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며 라이프스타일먼트의 면모를 드러낸다. 최근 공식 홈페이지(villiv.co.kr)에서 정기적으로 ‘빌리브 매거진’을 받아보는 구독자가 15만명을 돌파했다. 이색적인 횡보는 건설사 최초 ‘뮤직 콘텐츠’ 발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전 세계 약 1200만명 이상이 구독 중인 온라인 영상 플랫폼 ‘딩고’와 협업해 뮤직 콘텐츠 ‘홈플레이’를 선보였다. 빌리브 매거진을 오디오북으로 제작해 전자책 플랫폼 및 빌리브 홈페이지에서 ‘듣는 매거진’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신세계건설 빌리브는 올 하반기 경기 이천시와 대구 칠성동과 본동 등에 신규 분양을 앞두고 있다. 화성국제테마파크의 건설투자자로 참여하여 대형 복합개발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69층 대규모 주상복합개발사업인 구 포항역 부지 개발공모사업의 우선협상자로 신세계건설컨소시엄이 선정되는 등 복합개발단지 건설의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