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고객의 니즈에 맞는 차별화된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2011년 국내 최초로 ‘신한 PWM’이라는 금융복합점포 모델을 도입했다. 신한PWM(Private Wealth Management)은 고객의 니즈 및 자산 규모에 따라 고객군을 초부유층 기업가, 소수정예 초고자산가, 고자산가로 세분화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신한PWM은 PB와 IB가 결합된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PIB센터 1개, 초고자산가 고객을 1대1로 밀착ㆍ집중관리하는 프리빌리지(Privilege)센터 2개를 포함해 26개의 PWM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전문적인 자산관리 교육을 받은 130여명의 프라이빗뱅커(PB)들을 통해 고객별 맞춤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PB-CIO(Chief Investment Officer)’ 인증제도를 신설해 PB들의 직무역량을 전문가적 고객자산 투자 책임자로 역할을 확대했다.
또한 신한PWM은 각 분야의 전문가 그룹이 입체적인 자문서비스를 제공한다. 세무, 부동산 투자, 유언ㆍ상속 법률자문서비스, 자금조달컨설팅 등 고객맞춤 솔루션부터 법인의 자금관리, 세무, 부동산, 회계까지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