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국내 최초로 출시한 ‘삼성증권 다이렉트IRP’를 기념해 7월 30일까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사장 장석훈)이 국내 최초로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에 부과되는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는 ‘삼성증권 다이렉트IRP’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삼성증권 다이렉트 IRP, 무료라서 고마워’ 이벤트는 7월 30일까지 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대상 고객 중 선착순 1만명에게 파리바게뜨 ‘진짜 고마워 세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는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다이렉트IRP’ 계좌를 개설하고 타 금융기관에 개설해 놓았던 기존 IRP에서 삼성증권 다이렉트IRP로 이전하거나 신규 입금하는 등의 방법으로 1000만원 이상 삼성증권 다이렉트IRP에 가입하면 신청 가능하다.

삼성증권이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출시한 ‘삼성증권 다이렉트IRP’는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에 부과되는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는 상품으로 가입자가 근무한 기업에서 지급한 퇴직금과 본인이 추가로 납입한 개인납입금 모두에 대해 이 두 가지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여 장기투자 상품인 IRP 가입자들의 수익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IRP 계좌는 은퇴소득 마련을 위한 퇴직연금 계좌의 일종으로, 연간 최대 700만원 납입한도까지 최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퇴직금의 경우 IRP 계좌에 입금하고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할 경우 퇴직소득세의 30%를 감면해주는 세제혜택도 있다.

삼성증권 다이렉트IRP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 삼성증권 홈페이지(www.samsungpop. com) 또는 패밀리센터(1588-2323)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