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 이후 조선일보의 모든 지면에 실린 본인·가족·지인·회사·학교 관련 기사를 신문 게재 형태(PDF) 그대로 고급 액자에 담아 제공하는 ‘조선일보 리프린트(reprint)’ 유료 서비스가 여러분에게 다가갑니다. 우리 지인(知人)의 삶에서 기억할 만한 특별한 날의 신문 지면을 기념 액자로 인쇄, 보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조선일보 리프린트(reprint)’는 미국 Horizon Inc.에서 개발한 ‘메탈포토’ 기술을 사용, 초기 내구성, 가독성, 해상도를 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난 기사 검색 방법, 주문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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