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의 아파트 청약 당첨은 ‘하늘에 별 따기’라고 불릴 만큼 어려워졌다. 분양가상한제의 여파로 건설사들이 분양 시기를 미루는 등 주택공급이 급격히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에서 공급대책을 내놓았지만 공급량 대부분이 경기도권에 분포해 있다. 앞으로 서울 주택시장은 지금보다 더욱 극심한 공급난을 겪을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원에 공급하는 ‘역삼 센트럴 2차 아이파크’가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7층, 공급면적 29~46㎡, 총 67실 규모로 조성된다. 지난 해 개나리4차 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공급한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에 이은 두 번째 단지로 1~2인가구에 특화된 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얼마 전 전체 67가구 청약 모집에 약 1309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 127대 1을 기록했다. 현재 미계약 잔여 세대를 분양 중이다.
‘역삼 센트럴 2차 아이파크’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교통여건이다. 지하철 2호선과 분당선 환승역인 선릉역, 분당선 한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다. 특히 강남의 주요 업무지구인 테헤란로가 가까워 걸어서 출·퇴근이 가능하다. 2호선 이용 시 강남 일대는 물론 종로 및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 접근이 쉽고, 분당선을 이용한 서울 외곽 이동도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서초IC와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도 진입이 수월하다.
다양한 강남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이마트(역삼점), 도곡시장, 롯데백화점이 가까이 있어 편리한 쇼핑이 가능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차량으로 약 6분, 스타필드 코엑스몰은 약 12분, 현대백화점(무역센터점)은 약 9분 이내로 갈 수 있다. 단지 주변에 총 7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조성되고 있어 인프라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역삼 센트럴 2차 아이파크’는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높여줄 친환경 마감재 사용과 최첨단 스마트기술 적용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빌트인 붙박이장, 다용도 수납공간, 냉장고, 세탁기 등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터치스크린 월패드를 이용하면 거실 조명부터 난방 제어, 일괄 소등, 엘리베이터 호출 등을 원터치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또한 ‘푸시 앤 풀’(Push & Pull) 타입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록 설치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문을 드나들 수 있다. 이 밖에도 단지 내 무인택배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게 배달 물품을 받을 수 있다. 1~2인 가구의 안전을 위한 보안시스템도 마련한다. 단지 내 CCTV에 범죄 예방 건축설계(CPTED)를 적용한다.
단지 내에는 옥상정원을 조성해 입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만남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1층 필로티 공간에 로비가든 형태의 화단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을 마련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한다.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2호선 삼성역을 중심으로 GTX역 신설,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현대차글로벌비지니스센터(2023년 예정) 설립 등 개발이 예정돼 있어 테헤란로 업무지구 일대의 투자 가치는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역삼 센트럴 2차 아이파크’의 주택전시관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 사전 방문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문의 (02)547-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