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피에드 in 강남'은 강남대로, 테헤란로, 서초대로 등을 관통하는 강남역 사거리 인근에 들어선다. /르피에드 in 강남 제공

지난해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서 공급돼 고급 주거문화의 새 기준을 제시한 ‘르피에드(LE PIED)’가 서울 강남 핵심 입지에서 두 번째 ‘르피에드’ 레지던스를 선보인다. ‘르피에드 in 강남’은 하이엔드(최고품질) 오피스텔이자 국내 최초 브랜디드(Branded) 오피스텔이다. 브랜디드 레지던스란 주거공간 자체를 브랜드화 해 모든 생활의 순간에서 ‘르피에드’의 브랜드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의미한다.

‘르피에드 in 강남’은 서초구 서초동 1321-7,8번지 강남역 사거리 인근에 들어선다. 서울시와 서초구는 강남역 일대를 포함한 ‘서초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내놓은 상황이다. 정비안에 따르면 복합개발부지, 코오롱부지, 삼성부지, 라이온미싱부지 등을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한다. 사업이 진행되면 삼성타운을 포함해 총 8만6000㎡의 대규모 주거지역을 형성할 예정이어서 이 일대는 국내 대표 주거복합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곳 주민들의 숙원인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도 시선을 끈다. 서울 한남IC~양재IC 약 6.4㎞ 구간을 지하화하고 그 위를 공원화해 일부 부지를 민간에 매각해 복합 개발하는 사업이다.

‘르피에드 in 강남’은 이런 호재를 등에 업고 지하 7층~지상 19층, 140실 규모로 들어선다. 주거서비스 전문 기업 쏘시오리빙의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발레파킹, 하우스 키핑, 버틀러 서비스, 스타셰프가 선보이는 수준 높은 조식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조식 서비스는 ‘석이 by 석이테이블’로 유명한 스타셰프 최석이가 구성한 메뉴로 선보인다. 외관도 로마시대와 르네상스시대의 대표 건축양식인 아치형 설계를 적용해 강남역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르피에드 in 강남’은 오피스텔로 공급돼 강도높은 부동산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각종 세금절감 혜택이 있고,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대출이 가능하고 자금 조달 계획서의 제출 의무도 없다.

견본주택인 ‘르피에드 갤러리’는 강남구 도산대로 517에 있다.

문의 (02)523-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