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사회현상이 계속되면서 건설업계에서도 삶의 질을 높이는 상품설계와 특화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집의 본질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주거브랜드, ‘빌리브’
신세계건설 역시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집의 본질과 라이프스타일먼트의 실현을 표방하는 주거브랜드 ‘빌리브’를 론칭했다. 빌리브는 트렌드에 부합한 특화설계와 차별화된 외관, 주거서비스 등을 적용하고 ‘나에게 가장 충실한 인간적인 집을 설계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해 업계와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빌리브 하남’은 그중에서도 가장 신세계건설의 주거 철학이 돋보이는 상품이다. 다양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4개의 다른 조망, 31개의 다른 타입의 평면을 선보였는데, 다름의 미학과 진정한 라이프스타일먼트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천장을 최고 5.9m로 높여 실내 개방감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저층 일부 세대는 집안에 차를 댈 수 있는 ‘드라이브 인 하우스’로 구성하는 등 새로운 주거 상품을 제안했다. 또한 입주민이 삶을 더욱 풍성하게 누릴 수 있는 유럽형 중정과 실내 클라이밍을 포함한 피트니스, 파티오 하우스, 공유 키친, 게임룸, 라이브러리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세대 공간에서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공간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삶을 반영하여 개개인이 편리하고 풍부하게 누릴 수 있도록 섬세한 배려를 한 것으로 입주민들도 높은 만족을 보이고 있다.
21년에도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향한 신세계건설의 행보는 계속될 예정이다. 먼저 빌리브 선호도가 매우 높은 대구시 칠성동과 본동 등에 신규 분양을 앞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화성국제테마파크의 건설투자자로 참여하여 대형 복합개발사업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8일 신세계건설컨소시엄이 69층 대규모 주상복합개발사업인 (구)포항역부지 개발공모사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었다. 이외에도 신세계건설은 다양한 신규 사업을 통해 전국적으로 빌리브를 알리며 라이프스타일먼트 리더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빌리브 매거진’… 구독자 14만명 돌파
한편 빌리브는 홈페이지(villiv.co.kr)를 조금 특별한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분양 및 상품 안내에 중심인 기존 건설사 홈페이지와 달리 다양한 주거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하는 온라인 매거진 형태를 선택하였다.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콘텐츠 마케팅 방식을 통해 신세계건설과 빌리브의 주거 철학을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으며, 매주 발행되는 매거진을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빌리브 뉴스레터는 이미 14만명이 구독하고 있다. 특히 부동산 투자나 단순 인테리어의 이슈를 넘어 가치 있는 주거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3040 트렌드세터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사는 곳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제시하고 공유하는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신세계건설은 온라인 매거진과 더불어 종이 매거진도 인쇄 제작하여 소비자들이 온·오프라인 경계 없이 빌리브 매거진을 만날 수 있게 했다. 특히 스타벅스 전국 매장, 베키아에누보 및 까사미아 주요 매장 등 신세계 계열사 오프라인 매장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삶의 모습과 음악을 더한 라이프스타일 뮤직 콘텐츠 및 오디오북을 제작하여 빌리브 매거진의 영역을 오디오 콘텐츠까지 확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