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하우스 브랜드 ‘명가의 아침’이 경기도 여주 능서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역에 인접한 5단지의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명가의 아침 5단지’의 총 사업면적은 1만5769㎡에 달하며 총 43세대 중 입주·분양세대를 제외한 5필지만 남아 있다.
이 단지는 계획관리지역 잡종지로서 상수도, 하수도, 전기ㆍ통신, 아스콘도로포장 등 모든 기반시설과 필지분할, 택지조성을 완료해 즉시 건축이 가능하다. 주택 건축을 원할 경우 거주인의 의향을 충분히 반영한 무료설계와 맞춤형 주택시공을 제공한다.
전 세대는 채광과 환기가 탁월하도록 남향으로 지어지며 맑은 공기와 조용한 주변 환경을 갖추고 있다. 폭 12m의 진입도로와 입주자 전용인도를 마련해 입구부터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명가의 아침 5단지’는 여주시에서 유일한 전철역세권의 전원주택단지다. 가까운 경강선 ‘세종대왕릉역(판교∼여주 복선전철)’은 판교역에서 9정거장, 강남역에서 13정거장으로 강남까지 한 시간 이내로 진입할 수 있다. 8정거장 거리의 이매역에서 분당선과 연결돼 서울 강남으로 쉽게 오갈 수 있다. 또 서여주IC 2분,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부발IC 5분, 세종대왕릉역에서 차량 1분 거리(도보 약 15분 거리)다. 관공서와 은행, 병원, 마트, 학교는 걸어서 7분 거리에 있고, 여주 시내는 차로 7분 거리에 있다.
업계 관계자는 “역세권에 있는 데다가 주변에 신도시가 개발돼 그 수혜까지 누릴 수 있는 전원주택은 찾기 어렵다”며 “단시일 내에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보여 전철역세권 전원주택단지를 찾는 고객이라면 서둘러 현장 방문을 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031)885-3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