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봄 향기가 물씬 나는 4월이다. 평소 같으면 산과 들로 꽃놀이를 떠났을 테지만, 코로나19로 외출마저 쉽지 않다. 이 같은 상황이 1년 넘게 지속하면서 신체적, 심리적으로 위축됐다는 사람이 많다. 생체 시계가 계절의 변화에 바로 적응하지 못해 몸이 나른하고 피곤해지는 증상도 나타난다. 이럴 때일수록 체력관리와 면역력 강화에 신경 써야 한다.
광동제약의 ‘침향환’〈사진〉은 이런 시기에 필요한 ▲활력 증진 ▲체질 개선 ▲건강증진 ▲영양 공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식품이다. 침향과 녹용이 주원료로 들었다. 예로부터 침향과 녹용은 심신의 허약함을 치료하고 부족한 혈과 양기를 보충하는 데 활용됐다. 향유고래의 용연향, 사향노루의 사향과 함께 세계 3대(大) 향으로 꼽히는 침향은 간과 신장의 기운을 돋우고 기혈 순환, 진정 작용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침향은 침향나무가 상처를 입었을 때 각종 감염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분비하는 수액이 굳은 것이다. 짧게는 10년, 길게는 수백 년 동안 굳어야 비로소 침향이 된다. 조선 왕실에서는 왕의 기력을 유지하고 노쇠를 극복하는 약으로 썼다. ‘동의보감’을 비롯한 옛 한·중 전통 의학서에는 침향의 다양한 쓰임새와 효능이 기록돼 있다. 또 다른 주원료인 녹용은 대표적인 보양 한약재다. ‘침향환’에는 녹용과 침향 외에도 산삼 배양근을 비롯해 비수리(야관문)·당귀·숙지황·산수유 등 몸에 좋은 13가지 부원료까지 들었다.
광동제약은 ‘침향환’ 2박스(박스당 30일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침향환 1박스와 5환, 침향캔디까지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를 한다. 이벤트는 전화(1899-1260)를 통해서만 진행되며 제품에 대한 설명과 상세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