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제1기 자전거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조선일보가 ‘제1기 자전거 아카데미’를 개설합니다. 조선일보 자전거 아카데미는 올바른 자전거 타기부터 매력적인 자전거 코스, 속도 내기, 응급상황 대처법 등을 배울 수 있는 고품격 자전거 강좌입니다. 조선일보 자전거 아카데미와 함께 전국 산하를 누비는 주인공이 되십시오. 자전거에 관심이 있고 체계적인 교육을 원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조선일보가 '제1기 자전거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고품격 자전거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모집인원: 30명 내외(소정의 심사, 수강료 유료(문의))

▲모집대상: 자전거를 타실 수 있는 기업체 및 공기업 CEO, 임원, 법조계, 의료계, 금융계, 공무원, 교수, 언론인, 의사 등 사회 각계 리더 및 관심있는 분

▲교육기간: 2021년 4월 8일(목) ~ 2021년 6월 3일(목)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총 10주 입학식, 17강좌, 수료식

▲참여강사: 이미란(전 산악자전거국가대표, 2002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장선재(현 국가대표 사이클 팀 코치,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3관왕), 공효석(2020 사이클국가대표), 연제성(2017 의정부시청 사이클팀), 노도엽 (전 양양군청 사이클선수), 이종열(전 산악자전거국가대표), 정민혁(전 MTB국가대표), 함익병 원장(함익병 앤 에스더 클리닉) 외 자전거 전문인

▲강의장소: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서울 파르나스 및 안전을 위해 자전거전용도로에서만 교육 진행

▲문의: T 02-3446-6301, 010-8485-6524, F 02-3446-6302, kvel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