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관 사거리 대로변에 위치하는 ‘펜트힐 논현’의 상가 ‘루(Ruu) 논현’이 분양 중이다. ‘루 논현’ 상가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211-2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인기리에 분양 완료된 주거 시설 ‘펜트힐 논현’(지하 5층~지상 17층 규모)의 지하 2층~지상 2층에 위치한다.
‘루 논현’은 현재 1차 분양을 성공리에 마치고, ‘루 논현’ 갤러리에서 회사 보유분에 대해 2차 분양을 개시했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중도금 40% 무이자 융자 혜택이 제공되고, 준공은 오는 8월 말 예정이다. 갤러리는 예약제로 운영된다.
◇대로변 입지와 고급스러운 입면 설계로 시인성 및 수요 유입 효과 커
‘루 논현’ 상가 지하 1층은 단차로 인해 후면부가 지상에 노출된 구조로 유동 인구 유입효과를 노렸다. 또한 대로변 입지와 더불어 고급스러운 입면 설계로 시인성(視認性) 및 수요 유입 효과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이곳은 아이슬란드 천혜의 자연을 표현한 디자인과 오로라가 연상되는 시각 효과를 적용한 ‘럭셔리 상가’로 꾸며진다. 내부는 북유럽 감성이 물씬 풍길 전망이다. 첨단 LED 조명 등 다양한 빛과 조명·오브제로 오로라를 구현하는 등 격조 높은 인테리어를 완성할 계획이다.
‘루 논현’은 마스터리스(Master lease·건물을 통째로 빌린 후 이를 재임대하는 것) 운영 방식으로 L그룹·유명 셀럽과 연계하여 임대가 확정된 상태이다. 지하 2층에는 수영장·사우나·헬스장 등 스포츠 시설과 연계한 ‘헬스&뷰티’ 업종이 들어서며, 지하 1층에는 스파·필라테스·플라잉 요가 등 ‘스파&헬스케어’, 지상 1층에는 F&B·에스테틱 등 각종 키테넌트, 지상 2층에는 ‘하이엔드 뷰티클리닉’ 업종을 입점 시켜 타 상가와 차별화한다.
또한, 요식업계 유명 셀럽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다이닝 및 고품격 레스토랑이 입점할 예정이다. 국내 최고 요식업계 명장(名匠)과 L호텔 30년 경력 셰프가 콜라보한 프리미엄 다이닝이 공개된다.
◇패션·뷰티 인프라가 잘 갖춰진 상권과 가까워 인기
해당 상가는 청담동 명품 거리·압구정 로데오·신사동 가로수길 등 패션·뷰티 인프라가 잘 갖춰진 상권과 가깝다. 또한 서울 논현동 일대를 비롯해 삼성·청담·신사·역삼 등 인접 지역에 많은 기업이 밀집해 있어 직장인 수요도 풍부하다. 7호선 학동역 3분·강남구청역 10분·9호선 언주역 12분 등 지하철 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광역버스·직행버스 이용도 편리하다. ‘루 논현’ 상가는 우수한 교통 여건으로 강남 중심가에서 유입되는 고객은 물론 여러 지역에서도 접근하기가 편해 보다 많은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펜트힐 논현’의 상업시설 ‘루 논현’ 상가의 갤러리는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에 마련됐다. ‘루 논현’은 강남 중심가 대로변이라는 우수한 입지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됐다.
문의 1600-9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