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송파구 문정동에서 공급돼 고급 주거문화의 새 기준을 제시한 ‘르피에드(LE PIED)’가 서울 강남 중심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서 두 번째 ‘르피에드’ 레지던스 공급에 나선다. 이번에 공급되는 ‘르피에드 in 강남’은 하이엔드(High end : 최고품질) 오피스텔이자 국내 최초 브랜디드(Blended : 혼합형) 오피스텔이다. 브랜디드 레지던스란 주거 자체를 브랜드화 해 모든 생활의 순간에서 ‘르피에드’의 브랜드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의미한다.
◇'르피에드 in 강남' 강남역 일대 핵심 입지
‘르피에드 in 강남’은 강남역 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탁월한 입지환경으로 강남역 일대 개발의 최대 수혜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남역 일대는 ‘서초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 확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빠르면 올해 1분기 내 늦어도 올해 상반기 중으로 확정될 전망이다. ‘서초로 지구단위계획’에서 가장 주목받는 것이 강남역 사거리 인근에 있는 ‘특별계획구역’이다. 특별계획구역의 사전 협상이 원활하게 진행되면 강남역 일대는 삼성타운을 포함해 약 8만6000㎡ 규모의 대규모 복합 타운이자 첨단 산업의 중심지가 된다.
일대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도 주목받는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는 서울 한남IC~양재IC 약 6.4㎞ 구간을 지하화하고 그 위를 공원화해 일부 부지를 민간에 매각해 복합 개발하는 사업이다. 경부고속도로가 지하로 들어가고 지상을 공원화하게 되면 강남 중심을 따라 대규모 녹지공간이 탄생한다. 이러한 가운데 ‘르피에드 in 강남’은 지하 7층~지상 19층, 140실 규모로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21-7,8번지에 들어서며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중도금 무이자, 컨시어지, 어메니티 등 하이엔드 오피스텔로 주목
‘르피에드 in 강남’은 오피스텔로 분류된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아파트 등 주택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주택보다 대출이 비교적 쉽다. 자금조달계획서 작성 의무가 없으며, 세금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다. 세법상 오피스텔은 취득 시점에 해당 오피스텔의 용도를 확정할 수 없기 때문에 다주택자의 취득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되는 장점이 있다.
아파트 이상의 생활환경도 누릴 수 있다. 주거서비스 전문 기업 쏘시오리빙이 직접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메니티도 운영할 계획이다.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세차, 세탁 등 기본적인 생활 편의 서비스부터 하우스키핑, 버틀러 서비스, 스타 셰프가 선보이는 조식 서비스까지 갖춘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화된 어메니티인 피트니스 시설, 프라이빗 스토리지, 피에드 풀, 어반스파 공간까지 조성된다. 입주자의 만족도 향상과 컨시어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시행위탁사인 ㈜미래에이엠디도 힘을 보탠다. 입주 후 2년간 총 5억원을 컨시어지 운영업체에 지원할 예정이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적용해 초기 투자 비용이 적고, 강남역 일대의 높은 임대료 수준을 바탕으로 탁월한 투자 가치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견본주택인 르피에드 갤러리는 청담사거리 인근(강남구 도산대로 517)에 있다. 철저한 방역과 100% 사전 예약제를 통해서만 방문할 수 있다.
문의 02-523-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