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신상품인 ‘현대카드 MX 부스트(BOOST)’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굿즈 ‘MX 부슷템’을 출시했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MX 부스트(BOOST)’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굿즈 ‘MX 부슷템’을 출시했다. / 현대카드 제공

MX 부슷템은 현대카드가 지난 1월에 공개한 MX BOOST의 디자인 요소들이 담긴 총 21종의 제품들로 구성됐다. 굿즈는 재킷, 티셔츠, 양말 등 의류를 비롯해 노트, 줄자, 파우치 등 사무용품, 구미젤리, 초콜릿 등 식료품에 이르기까지 일상 속의 다양한 영역을 망라한다. 이제 MX 부슷템을 통해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현대카드의 브랜딩과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MX 부슷템은 현대카드 M포인트몰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바이닐앤플라스틱(Vinyl&Plastic)’ 매장에서 판매된다. 결제금액 전액은 M포인트로도 결제 가능하다.

한편, 현대카드는 MX 부슷템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10일까지 현대카드 DIVE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연재하는 웹툰 ‘MX 부슷툰’의 댓글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MX 부슷템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현대카드 제공

MX 부슷템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공식 인스타그램(@hyundaicard)과 현대카드 DIVE 앱, M포인트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현대카드는 기존 대표 상품인 M, X카드의 혜택을 강화한 ‘MX BOOST’ 카드를 선보였다.

MX 부스트 카드는 온라인 간편 결제, 해외 가맹점 결제 시 최대 0.5%포인트를 적립해준다. M, X카드는 특정 영역이 아닌 모든 가맹점에서 M포인트 적립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다.

‘M 부스트’ 카드는 현대카드 M, M2, M3 BOOST 3종으로 구성됐다. M 부스트 상품들은 월 50만원 이상 사용 시 가맹점에 따라 0.5∼3%, 월 100만원 이상 사용 시 0.75∼4.5%의 기본 적립 혜택을 한도 없이 제공한다.

‘X 부스트’ 카드는 현대카드 X, X2, X3 부스트 3종으로 이뤄졌다. 현대카드 X 부스트 상품들은 월 50만원 이상 사용 시 1%, 월 100만원 이상 사용 시 1.5% 할인 혜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