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1~2인 가구가 부동산 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가 안락한 주거 공간에 생활의 품격까지 더해주는 것이다. 코로나19로 가족 구성원이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입지와 내부 설계까지 더욱 꼼꼼히 따지는 추세다. 요즘 공급되는 중소형 아파트들은 바로 이런 1~2인 가구의 꿈을 만족시키면서 수요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합리적 비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중소형 민간임대아파트 ‘스카이 베르데 포레’가 젊은 수요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임대 기간 동안 세금 부담이 없는 데다 거주해보고 소유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서울의 중심인 강남과 가깝고 올림픽공원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민간임대아파트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같은 국가 공공기관이나 SH(서울주택도시공사)와 같은 지자체 공공기관이 아닌 민간사업자가 주택을 매입하거나 건설해 임대하는 아파트를 말한다. 최근 현대건설 등 대기업 건설회사들도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을 시작하면서 그 가치가 높아지는 추세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 17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스카이 베르데 포레’는 지하 4층~지상 35층 8개 동, 총 706세대 규모다. 84㎡A 타입 53세대, 84㎡B 타입 223세대, 59㎡A 타입 102세대, 59㎡B 타입 112세대, 44㎡ 타입 216세대로 구성된다. 주차공간 872대의 공동주택(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현재 방이동 임대주택조합 창립준비위원회에서는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을 위한 발기인을 모집 중이다.
‘스카이 베르데 포레’는 ‘강남의 허파’인 올림픽공원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숲세권·공세권 아파트다. 단지에서 길만 하나 건너면 올림픽공원의 드넓은 숲과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석촌호수공원, 방이동 고분군, 롯데월드 어드벤처, 방이동 먹자골목, 롯데월드몰,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호텔, 롯데마트, K-아트홀, 홈플러스, 방이시장 등이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지하철 9호선 한성백제역을 걸어서 1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8호선 몽촌토성역도 걸어서 약 8분 거리다. 단지 인근에 있는 올림픽로를 통해 잠실과 천호동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단지 앞 위례성대로를 통하면 몽촌토성역과 감일지구, 위례신도시까지 닿을 수 있다. 차량으로 약5분 거리에 올림픽대로가 있어 김포공항, 구리방면으로도 이동이 편하다.
방이초, 방이중을 걸어서 다닐 수 있는 안심 학세권이기도 해서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방산초와 방산고도 가깝고 올림픽공원 도서관과 SOMA미술관, 한국체육대학교도 지척이다.
단지 내에 상가가 있어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커뮤니티 안에는 GX룸과 샤워실·탈의실이 갖춰진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입주민 공유 부엌과 세탁실, 아이들의 교육과 학습을 위한 방과후 교실, 경로당, 키즈카페와 맘스카페, 독서실과 작은 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이 단지는 특화설계가 각 가구에 적용된다. 친환경 마감자재를 사용하고, 층간 완충재로 세대별 층간 소음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욕실에는 세라믹 고급욕조를 설치한다.
‘스카이 베르데 포레’는 주택소유 여부나 소득 수준 등 여러가지 자격 제한에서 자유로운 아파트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발기인 가입이 가능하다. 10년 동안 내 집처럼 거주한 뒤 등기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임대거주를 하는 동안은 취득세나 재산세 등 세금 부담이 없고 지위권 양도도 자유롭다. 또한 10년 후 분양전환할 때 사업 승인 당시 책정된 최초 분양가를 적용해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어 투자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도 새 투자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분양가는 3.3㎡ 당 4000만원 초반대(사업승인 시 변경될 수 있음)로 주변 실거래가(3.3㎡당 6000만~7000만원대)보다 저렴하다.
‘스카이 베르데 포레’는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석촌동 14-2번지(방이동 임대주택조합 창립준비위원회)에 열어놨다. 문의 (02)2202-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