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설립된 동구전자는 대한민국 커피머신 선두주자로 새로운 브랜드인 ‘티타임’(teatime)으로 선보이며, 국내 토종 커피머신 전문기업으로 올해 31주년을 맞이했다.
국내 독보적인 점유율과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을 개발 생산하여 축적된 기술력,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리미엄급 전문 커피머신을 제조 유통하고 있으며, 국내 최다 라인업을 구축하여, 세계적인 커피머신 기업으로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청 선정 ‘유망선진기술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됐으며, 다수의 국내 발명특허 및 실용신안, 산업재산권과 세계 각국의 안전인증을 획득하고 전 세계 40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특히 2020년 골든커피어워드 커피제조부문에서 1위 금상을 받아 기술력과 전문성을 한 번 더 입증했다.
동구전자는 30년 동안 쌓아온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11월에는 커피머신과 제빙기, 컵디스펜서, 결제시스템, 운영관리시스템을 모두 갖춘 하이엔드급 비대면 무인카페머신 티타임A1과 전문 바리스타급 커피머신 아이크레오를 출시하였으며, 누구나 프리미엄 원두를 즐길 수 있도록 커피머신 렌털사업을 통해 커피머신 및 원두 보급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동구전차 박원찬 대표는 “고객의 니즈에 충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최고급 커피머신과 원두커피 서비스를 제공하여, 누구나 쉽고 편하게 완벽한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더욱 인정받는 커피머신 전문 제조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