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은 전 세계에서 10초마다 3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대표적인 성인 질환 중 하나다. 2019년 국제당뇨연맹(ID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당뇨병 환자는 4억6300만 명에 달한다. 대한당뇨병학회 조사 결과, 2016년 기준 국내 당뇨병 환자 수 역시 500만 명이다. 30대 이상 성인의 유병률은 13.8%(7명 중 1명)로 전해졌다.

대상웰라이프 제공

전문가들은 당뇨병이 그 자체로는 환자의 일상생활에 극단적인 문제를 유발하지 않지만 내버려둘 경우 다양한 문제를 일으킨다고 설명한다.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면서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몸속 혈관이나 장기가 손상돼 전신에 합병증을 유발한다. 심한 경우 다리를 절단하거나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사망에도 이를 수 있다.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 당뇨병 환자는 평소 혈당 조절을 위한 치료와 함께 꾸준한 식이 조절과 운동을 필수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최근 한 임상영양연구소에서 과체중 또는 비만인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한 결과, 당뇨환자용 영양식인 ‘뉴케어 당플랜’〈사진〉을 8주간 식사대용으로 섭취할 경우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인슐린저항성이 개선되고, 체중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혈당조절 증명된 당뇨영양식 ‘뉴케어 당플랜’

식이를 통한 혈당 조절은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당뇨병 식이요법은 과도한 탄수화물과 단순당, 콜레스테롤 및 포화지방, 소금 섭취를 제한하고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기본원칙이다. 다만 필수 영양 성분이 다양하기 때문에 환자 개인이 스스로 식단을 챙기기에 한계를 느낄 수 있다. 계획적인 식이요법으로 당을 관리하고 싶다면 당뇨 환자를 위해 설계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당뇨영양식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대표적인 당뇨영양식으로는 대상웰라이프의 ‘뉴케어 당플랜’이 꼽힌다. 뉴케어 당플랜은 당뇨병 환자는 물론 혈당이 높아 당 함량을 조절해야 하는 이들을 위해 맞춤 설계된 프리미엄 당뇨영양식이다. 균형영양식 국내 판매 1위 브랜드 ‘뉴케어’의 대표 품목으로, 음식 섭취에 제약이 있는 환자를 위해 체계적인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뉴케어 당플랜에는 당뇨병 환자들이 식단 관리에 맞춰 균형 잡힌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3대 영양소와 충분한 식이섬유, 26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이 포함돼 있다. 당뇨병의 최대 적인 당의 경우 함유량이 0%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건강한 단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나트륨 함량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8%로 적은 반면 식이섬유는 1일 기준치에 비해 28%로 많다.

◇당뇨병 환자 위한 균형영양식 섭취, ‘공복 혈당’ 개선 가능

최근 경희대학교 임상영양연구소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의 효과를 입증하는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 연구팀의 목적은 과체중, 비만인 당뇨병 환자가 알룰로스가 첨가된 균형영양식 ‘뉴케어 당플랜’을 섭취하는 것이 식후 혈당 개선 및 체중 변화에 유효하고 안정적인지 확인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과체중이나 비만인 당뇨병 환자 26명을 대상으로 8주간의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 대상자는 뉴케어 당플랜 2팩을 아침 식사 대신 8주간 섭취했고, 연구팀은 대상자의 변화 양상을 확인했다.

시험결과 뉴케어 당플랜을 섭취한 당뇨환자들은 8주 후 공복혈당 수치가 139㎎/㎗에서 126.08㎎/㎗로 유의적으로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당화혈색소와 인슐린 저항성(HOMA-IR) 수치 또한 8주 후 유의미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상자들의 체중 및 BMI 감소에도 유의미한 변화가 있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뉴케어 당플랜을 식사대용으로 꾸준히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공복혈당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당뇨환자의 체중조절에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며 “뉴케어 당플랜이 자사 균형영양식 브랜드 ‘뉴케어’의 대표 당뇨영양식인 만큼 당뇨환자의 혈당개선을 위한 연구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상웰라이프는 조선일보 독자를 대상으로 뉴케어를 특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문의 080-433-9000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