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총장 유명진)는 1948년 개교 이래 수많은 정치 및 재계 리더와 유명 인사를 배출하며 강력한 ‘동문 파워’를 구축해왔다.
명지대 14만 동문은 정·재계, 문화, 스포츠 등 각계각층으로 진출해 대한민국 사회를 이끄는 핵심 인재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명지대는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59억원을, 고교교육기여대학지원사업에 10년 연속 뽑혀 13억원을 지원받는 등 탄탄한 교육 경쟁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공학 인증(10개 학과),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의 건축학 인증, 한국경영교육인증원의 경영학 인증을 받는 등 내실도 공고히 다지고 있다.
명지대는 2021학년도 정시에서 수시와 달리 예술·체육대학 및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 학부 또는 단과대학 단위로 모집한다.
정시모집에서 단과대학 또는 학부 단위로 입학한 신입생은 1학년 과정 동안 임시 학과 소속으로 교양과목 등을 수강한다. 학생들은 1학년 수료 후 해당 모집단위 내의 학과 또는 전공을 소속 단과대학 기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정시전형은 크게 수능(수능우수자전형)과 실기·실적(실기우수자전형)으로 구분하여 가·나·다군에서 모집한다. 수능 농어촌학생전형/수능 특성화고교전형/학생부교과 성인학습자전형/학생부교과 특성화고등졸재직자전형은 수시모집 해당 전형에서 결원이 발생할 경우 모집 예정이다.
수능우수자전형의 경우 인문캠퍼스(서울)는 나·다군에서 모집하며, 자연캠퍼스(용인)는 가·나군에서 단과대학별로 선발하기 때문에 지원하고자 하는 모집단위가 어느 군에 속해 있는지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실기·실적 실기우수자전형은 나군에서 문예창작학과와 디자인학부, 바둑학과, 예술학부(피아노, 작곡전공, 영화전공), 건축학부(건축학전공)를 모집하며, 다군에서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와 스포츠학부, 예술학부(성악전공, 뮤지컬공연전공)를 선발한다.
수능우수자전형은 수능 성적만을 100% 반영하여 선발하므로, 수능 성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능반영영역별 반영 비율은 인문캠퍼스 및 자연캠퍼스 공통으로 국어 30%, 수학 30%, 영어 20%, 탐구 20%이다. 한국사 영역은 취득 등급에 따라 2~3점의 가산점이 주어진다. 자연계열 지원 시 수학 가형 또는 과학탐구영역 응시자에게도 가산점 혜택이 있다.
실기·실적우수자전형은 수능과 실기고사 성적을 합산하여 합격자를 선발하며, 대부분의 모집단위에서 실기고사 성적 반영 비율(60~80%)이 높으므로 실기·실적우수자전형 지원자는 꼼꼼하게 실기고사를 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