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스마트카 기술력을 선보여온 아이나비는 새로운 플래그십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3’를 발표하며 내비게이션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었다. 지도 솔루션의 완성도를 높이고 차량과의 연동성을 강화했으며, 아이나비의 증강현실 솔루션 ‘Extreme AR’을 적용했다. 기존 제품보다 픽셀 표현력은 4배, 색 표현력은 60배 이상 높아졌다. 야간 저조도는 100배 이상 높여 밤에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에서도 새로운 솔루션이 탑재됐다. 사람이 도로에 뛰어드는 등 돌발상황을 감지해 알려주는 ‘보행자인식경보’, 내 차와 앞차의 속도를 실시간으로 계산해 서로 부딪치지 않도록 알려주는 ‘전방추돌경보’가 적용됐다. 이 밖에도 ‘차선이탈 감지시스템’ ‘앞차 출발 알림’ ‘신호등 변경 알림’ ‘급커브 감속경보시스템’ 등 최고 수준의 ADAS 기능이 구현됐다. 차량과의 연동성도 강화했다. ▲주행·주차 시 전후방, 좌우를 확인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4채널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측후방 사각지대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측후방경보’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강화한 커넥티드 솔루션 ‘아이링크’ 등 기능을 지원한다.
최근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아이나비 에어’와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웨어’도 선보였다. 통신망을 활용한 실시간 경로안내, 다양한 테마지도 등 사용자 니즈에 맞춘 기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