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제공

요즘은 유산균을 단지 변비나 배변 문제 해결을 위해서만 섭취하지 않는다. 장 건강에 대한 인식이 많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건강한 장 기능을 유지하려면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밸런스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장 속 유익균은 줄어들고 유해균은 증가해 균형이 무너진다. 장에는 우리 몸 면역세포의 70%가 존재한다. 장 건강이 좋지 않다는 것은 우리 몸의 면역력이 그만큼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면역력이 중요한 요즘 같은 시기에는 장 건강부터 챙겨야 한다.

◇장까지 살아서 가는 ‘생존 유산균’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사진〉는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 CJ제일제당이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세계 10개국에서 글로벌 특허를 획득한 ‘CJLP243 유산균’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CJLP243 유산균은 CJ제일제당의 60년 발효기술로 8년의 연구 끝에 발견한 생명력 강한 ‘생존 유산균’이다. 위산과 담즙산을 이겨 내고 장 끝까지 살아가 장 환경을 지켜준다. 유산균 함량도 높다. 하루 한 캡슐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유산균 1일 섭취 권장량의 최대치인 100억 CFU(1g당 유산균을 측정하는 단위)를 섭취할 수 있다.

◇주원료로 ‘아연’까지 넣어 면역 강화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까지 주원료로 넣어 장 건강과 면역 기능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아연은 호흡기 상피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반응을 억제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필수 영양소다. 여기에 부원료로 발효 홍삼농축액분말, 프롤린, 귀리식이섬유까지 넣었다. 보관용기도 특별하다. 용기 자체에 제습기능이 있는 특허 용기라서 방습제가 필요 없으며, 실온에 보관해도 유통기한이 끝날 때까지 100억 유산균 수를 보장한다. 캡슐 또한 380㎎의 작은 식물성 캡슐로 목 넘김이 편하다.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이번 달에는 6개월분(3박스·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최대 43%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제품 상담 및 구입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