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로, 식사 후 더부룩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야외 활동이 줄고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신체 움직임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부쩍 추워진 날씨도 더부룩함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꼽힌다. 속 불편함이나 답답함과 같은 소화 불량의 대표적인 현상은 ‘체내 효소’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체내 효소 고갈에 시달리는 현대인
체내 효소는 나이가 들수록 줄어든다. 침에서 분비되는 소화 효소인 아밀라아제가 대표적인 예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밀라아제는 20대부터 점점 감소하기 시작해 80대에 이르면 20대의 40분의 1 수준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장년층 가운데 평소 하던 대로 식사를 하더라도, 특별한 이유 없이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된다고 호소하는 이들이 많은 이유다. 젊다고 안심할 수는 없다. 불규칙한 식단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잘못된 생활 방식이 효소 고갈을 더욱 가속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하루가 멀다고 배달 음식을 시켜 먹거나 라면이나 인스턴트 음식처럼 밀가루 위주의 식사를 한다면 몸의 부담은 더욱 커진다. 이처럼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체내 효소의 감소를 막으려면 외부에서 효소를 보충해야 한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 ‘필수템’
건강식품 브랜드 ‘이로아’(IROA)는 중장년층이나 노년층은 물론, 젊은 층마저 효소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는 점에 집중,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베리베리효소’〈작은 사진〉를 제안한다. 스트레스나 영양 불균형, 노화 등으로 점차 고갈되는 체내 효소를 보충하는 제품이다. 고(高)강도 현미발효효소에 항산화 성분 풍부한 세븐베리와 20종 야채의 배합이 영양 시너지를 발휘한다.
‘베리베리효소’의 특징은 기존 효소 제품들과 차별화된 맛이다. 블루베리, 블랙베리, 크랜베리, 아사이베리, 블랙커런트,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슈퍼푸드로 잘 알려진 세븐베리를 첨가해 새콤달콤한 맛을 더하고 호불호가 갈리는 발효식품의 맛과 향을 모두 잡았다.
빠뜨릴 수 없는 골칫덩이인 현대인의 영양 불균형 문제는 20종 야채로 해결했다. 당근류, 돼지감자, 호박, 비트, 셀러리, 브로콜리 등 자연에서 얻은 신선한 식물 에너지에 효소의 능력을 인위적으로 높이는 분리정제효소나 합성색소, 합성보존료 등 몸에 조금이라도 부담되는 원료는 사용하지 않았다.
이로아 관계자는 “분리정제효소 등 인위적인 원료가 없어 모든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임산부들도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이로아는 ‘베리베리효소’ 5박스 주문 시 가격 할인과 함께 본품 1박스 증정 행사를 진행 중이다. 제품 구입 및 문의는 이로아 고객센터(080-745-9230)나 홈페이지(iroa.co.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