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는 겨울철 가장 신경 써야 하는 체내 영양소 중 하나다. 비타민D는 주로 햇빛 속 자외선에 의해 만들어진다. 햇볕을 쬐면 자연적으로 합성되는 영양소이지만, 겨울철에는 일조량이 줄어들어 자외선이 거의 도달하지 못한다. 또한 최근 확산하는 신종 바이러스와 추운 날씨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야외에서 햇볕을 쬘 수 있는 시간 자체가 많이 줄어들었다. 비타민D 결핍 환자는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비타민D 결핍으로 병원을 방문한 환자 수는 2013년에 비해 3.8배 증가했다. 계절별로는 매년 가을철에서 겨울철로 갈수록 증가율이 더욱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체내 비타민D가 부족할 경우, 골밀도가 감소하는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뼈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자주 발생하고, 근력도 떨어질 수 있다. 비타민D 결핍이 심한 성인의 경우 골연화증, 소아는 구루병까지 발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암(癌) 발생 위험이 커지거나 자가면역질환 등 다른 질환과 관련된다는 연구들이 속속 보고되고 있다. 현재 성인에게 권고하는 비타민D의 하루 권장량은 800IU이다. 문제는 음식을 통한 비타민D 섭취는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이 경우 비타민D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건강기능식품전문기업 씨스팡의 ‘비타D팔팔’〈사진〉은 하루 한 캡슐 섭취만으로 스위스산 고품질 비타민D 2000IU를 채울 수 있는 제품이다. 체내에서 활성이 높고 흡수가 잘 되는 스위스산 프리미엄 비타민D3를 사용했다. 캡슐 크기를 줄여 알약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이들도 삼키기 쉽다.
씨스팡 관계자는 “겨울철 비타민D 부족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 의식적으로 보충하는 게 좋다”며 “씨스팡 비타D팔팔은 특히 비타민D 결핍이 되기 쉬운 중장년층과, 성장이 활발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권할 만하다”고 전했다. 구매 및 문의전화 1544-5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