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각종 예능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전 프로골퍼이자 골프 국가대표 감독 박세리<위 사진>가 LG전자 가전제품 모델로 발탁됐다. 박세리는 MBC ‘나 혼자 산다’, SBS ‘집사부일체’, e채널 ‘노는 언니’ 등 TV예능 및 유튜브 영상 속에서 다양한 LG 가전을 사용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대전 자택에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W,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트롬 스타일러,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 인공지능 로봇청소기 코드제로 R9 씽큐,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코드제로 M9 씽큐, 캡슐맥주제조기 홈브루, 퓨리케어 듀얼 정수기, 디오스 인덕션 등 LG 가전 일색이어서 그녀가 LG 가전 팬임을 보여줬다.
박세리는 최근 LG전자 유튜브 채널 ‘금성에서 온 세리 언니’에 공개된 ‘세리 빌리지 습격’, ‘왕언니의 1인분 쿡방’ 편 등을 통해 LG전자 모델로 데뷔했다. 집 현관에 들어서면서부터 LG전자 가전제품과 함께하는 일상을 담은 이 영상에서 박세리는 “가전제품은 오래 써야 하니까 좋은 걸 사야 한다”며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LG전자의 유명한 광고 카피를 강조했다. 2주일 만에 조회수 1500만회를 돌파한 이 캠페인 영상 속, LG가전과 함께 하는 그녀의 생활을 소개한다.
◇외출서 돌아오면 스타일러… 청소는 코드제로 형제가 알아서
청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녀가 집에 들어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현관에 설치된 스타일러로 겉옷을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넓은 집 청소는 인공지능 로봇청소기 코드제로 R9 씽큐,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코드제로 M9 씽큐가 알아서 다 해줘 편하게 깔끔한 집을 유지할 수 있다고 했다.
◇프로 TV 러버도 “TV하면 올레드”
TV 매니아로 알려진 그녀는 “TV는 어디에든 있어야 한다”고 할만큼 TV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TV하면 올레드”라는 그녀는 LG 올레드 TV가 “화질이 좋고 빠른 골프 스윙도 부드럽고 선명하게 보여준다”고 말한다. LG 올레드 TV는 TV 선택의 새로운 기준인 4S(Sharp, Speedy, Smooth, Slim)를 모두 갖췄다. 샤프(Sharp)는 정확한 블랙이 만드는 선명함, 스피디(Speedy)는 빠른 응답속도와 몰입감을 높이는 게이밍 성능, 스무드(Smooth)는 역동적 움직임도 매끄럽게 표현하는 화면, 슬림(Slim)은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디자인을 의미한다.
◇“요리는 LG가 다했지… 요리는 가전발”
스테이크를 즐기는 그녀는 소고기 토마호크 등을 메뉴로 정하고 초고화력 디오스 인덕션으로 요리를 빠른 시간에 완성했다. 그녀는 “요리는 가전발, LG가 다했지”라고 했다. 요리를 먹으면서 시원한 맥주가 생각난 그녀는 캡슐맥주 제조기 홈브루로 만들어 놓은 수제 맥주를 찾기도 했다.
영상 속에서 그녀는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를 이용해 노크만으로 냉장고 속을 확인하고, 음성 인식으로 각얼음 등 원하는 모드를 간편하게 설정했다. 양손에 음식을 든 그녀가 “하이 엘지 문 열어줘”라고 말하자 오른쪽 상냉장 도어가 열렸다. “가전은 LG”라는 그녀는 “이유는 핫하니까, 대세니까”라고 말했다.